통증 및 치료내용
치료 시작시 통증의 체감 정도뫄 치료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세요
전립선암 치료 시작 시 통증과 치료 내용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전립선암 초기 증상의 특징 전립선암의 종양은 아주 서서히 자라기 때문에 초기에는 증상이 없으며, 배뇨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전립선비대증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전립선암이 커지면 전립선비대증 증상과 유사하게 소변 보는 데 지장을 받게 되는데, 밤낮없이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보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으며, 소변 후에도 잔뇨감이 남고 소변이나 정액에 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암이 뼈에 전이되면 피로감, 전신 쇠약감, 전신 통증 등이 나타납니다. 2. 치료 방법별 특징 전립선암 치료 방법은 크게 수술, 방사선 치료, 호르몬 치료, 항암 치료로 나뉩니다. 암이 전립선 내에 국한된 1, 2기 상태에는 전립선을 잘라내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하며, 다른 부위로 전이된 3, 4기에는 암의 진행을 막거나 늦추는 호르몬이나 항암치료를 하게 됩니다. 3. 수술 치료 관련 정보 수술은 전통적으로 시행한 시술로 현재도 가장 많이 보편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랫배나 회음부의 절개를 하여 전립선까지 들어가서 전립선을 절제하는 방법으로 암이 존재하는 전립선을 전부 떼어 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치료율도 우수합니다. 다만 전립선이 방광과 요도 사이에 있기 때문에 그 부위를 제거하면, 요실금 및 절제시에 신경손상이 있으므로 발기부전이 생깁니다. 4. 방사선 치료의 종류 방사선 치료에는 외부방사선과 근접방사선(브라키테라피) 두 가지가 있습니다. 외부 방사선은 주위에서 많은 암환자들이 하고 있는 방사선 치료입니다. 추가 절제나 시술 없이 방사선종양학과에 가서 방사선을 쬡니다. 역시 치료율이 좋지만, 밖에서 쬐는 것이기에 전립선 말고도 다른 근처에 있는 주위 조직도 방사선을 맞아서 부작용이 생깁니다. 또 한번에 끝나는 게 아니라 여러 번 해야 합니다. 근접방사선은 전립선 자체에 방사선을 내는 물질을 심습니다. 수술과 외부방사선의 절충이고 전립선에 딱 맞게 방사선물질을 심어서 전립선의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대개 한번에 끝나고 수술 시에 생기는 요실금이나 발기부전은 없습니다. 다만 시술후 한두 달간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5. 치료 방법 선택 시 고려사항 치료법의 선택은 1. 환자의 나이와 건강상태 2. 조직 검사후 종양의 상태 판단 3. 치료 방법을 고려해서 선택해야 합니다. 6. 전립선암의 예후 전립선암은 조기 발견 시 10년 생존율이 80%에 달하므로, 50대 이후 남성들은 정기검진 시 전립선암 검사를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