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상담

대장암

혈변은 없지만 옆구리가 계속 아픈데 대장암 가능성이 있을까요

온기한***
2026.02.05

왼쪽 옆구리에서 뒤쪽 허리까지 뻐근한 느낌이 있고, 앉아 있을 때 더 심해집니다. 평소보다 변을 보는 횟수가 줄었고, 변이 평소보다 많이 가늘어졌습니다. 혈변은 보이지 않습니다.

heal-o-logo
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왼쪽 옆구리 통증과 배변 습관 변화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 대장암이 의심되는 증상으로는 갑자기 변비, 설사가 반복되는 등 배변 습관이 바뀌거나 혈변, 복통, 체중감소 등이 있습니다. 대장암의 증상은 암이 발생한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좌측 대장에 암이 생겼다면 대변의 굵기가 가늘어지거나 복부 팽만,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말씀하신 변의 굵기 감소와 배변 횟수 감소는 좌측 대장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러한 증상이 반드시 대장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다른 장 질환에서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대장암의 특징과 진단의 어려움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설령 증상이 있다 해도 과민성장질환과 같은 양성질환과 비슷한 증상인 경우가 많아 증상만으로 진단하기 힘듭니다. 대장암 1기에는 완치율이 90%, 2기에는 80%, 3기로 갈수록 70%로 떨어지고 4기의 경우 완치율이 10% 미만입니다. 초기 대장암일 때는 증상이 거의 없고, 3~4기에 이르면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차일피일 검사를 미루다 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3.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요한 검사 대장내시경검사를 하면 증상이 없는 초기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용종을 발견해 제거함으로써 대장암을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분변잠혈검사는 용종이 커지거나 대장암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발생하는 출혈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고 저렴하지만, 대장암을 예방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와 달리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암 전 단계인 용종을 발견하고 제거할 수 있어 암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4. 의료진 상담이 필요한 이유 회원님께서 경험하고 계신 증상들은 대장암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지만, 정확한 진단은 의료진의 검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특히 배변 습관의 변화와 지속적인 옆구리 통증은 반드시 전문의 진찰이 필요한 증상입니다. 5. 의료진 상담 시 확인하면 좋은 사항 - 현재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 변의 굵기 변화와 배변 횟수 감소가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 체중 변화나 식욕 변화가 있는지 - 가족 중 대장암이나 대장 용종 병력이 있는지 - 대장내시경 검사의 필요성과 적절한 시기 - 증상 완화를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조치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출처 안내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나요?
꼭 확인해 주세요
  • 이 답변은 참고용 건강 정보이며, 의료행위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케어랩스는 법적 책임이 따르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정확한 판단과 치료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상담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 특정 병원이나 의료인을 홍보하려는 목적 없이 작성된 정보입니다.
  • AI답변은 의료진의 답변이 아닙니다.
  • 내부 품질 기준에 따라 답변은 사후에 수정되거나 별도 고지 없이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