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예방법이 궁금해
폐암 예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금연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입니다 폐암 예방법 중 가장 확실한 것은 금연입니다. 흡연은 폐암의 가장 중요한 발병 요인이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15~80배까지 증가합니다. 금연을 하면 약 5년째부터 폐암 발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해 10년이 지나면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절반으로 감소하고 15년 정도 금연하면 비흡연자의 1.5~2배 정도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2. 간접흡연도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비흡연자라 하더라도 간접흡연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담배의 발암물질은 필터를 거치지 않고 담배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에 더 많기 때문에,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여 집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다면 금연해야 합니다. 3. 환경적 위험요인을 줄여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야외활동을 삼가고 외출 시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가 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석면, 대기오염, 디젤 연소물, 라돈 등 환경적, 직업적 요인들을 가능한 한 피하거나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4.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해야 합니다 영양 섭취를 균형 있게 하여 몸의 저항력을 기르는 일 또한 중요합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 과일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 단호박, 시금치, 브로콜리, 순무잎, 케일, 오렌지, 망고 등이 폐암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5. 고위험군은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55세에서 74세인 남녀 중 30갑년 이상의 고위험흡연자는 매년 저선량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부터는 폐암이 국가암검진에 포함되어 만 54세에서 74세의 남녀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인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흡연자를 대상으로 2년마다 폐암검진(저선량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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