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4기 치료방법과 예후가궁금해
4기 전립선암 치료방법과 예후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4기 전립선암의 생존율 중앙암등록통계 병기별 5년 상대 생존율(2018~2022년)을 보면, 암이 뼈나 간, 폐로 전이된 4기일 경우에는 5년 생존율이 49.6%로 절반에 못 미칩니다. 다만 이는 통계적 평균이며, 실제 환자분의 전신 상태, 치료 반응,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개인차가 클 수 있습니다. 2. 4기 전립선암의 기본 치료 4기는 호르몬 차단 약물치료가 기본입니다. 전립선암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에 의해 자극받아 성장하기 때문에, 이를 차단하는 치료가 표준입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이에 반응하지만 100%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으로 진행됩니다. 3. 병용 치료를 통한 생존 연장 기존 호르몬 차단 약물을 기본으로 새로 나온 호르몬 치료제나 일반 독성 항암제를 병용하는 요법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4기 전립선암도 평균 4.5년, 길게는 7년까지 생존한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전립선암세포에만 방사성 물질을 쏘아 사멸시키는 신약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4. 예후에 중요한 요인 암의 분화도를 나타내는 글리슨 점수, 전이된 장기의 범위(뼈만 전이인지, 내부 장기로도 전이됐는지), 치료에 대한 반응도 등이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전립선암은 처음 뼈로 전이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후 간이나 폐 등 내부 장기로 전이되면 예후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5. 의료진과의 상담이 필요한 이유 회원님의 정확한 병기, 전이 범위, 전신 상태, 글리슨 점수 등 개인별 상황에 따라 치료 계획과 예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담당 의료진과 함께 현재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시고, 적합한 치료 옵션과 예상되는 경과를 상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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