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용종 제거시 암 발전 용종이라는데 다른부위도 정밀검사를 해야할까요?
작년 말 건강검진하면서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두가지를 했었는데 대장내시경시 조직이 크고 암으로 발전될수있는 용종을 제거하였습니다. 다른 부위 갑상선이나 전립선 폐 등 다른 부위도 검사를 진행해야 할까요?
대장 용종 제거 후 다른 부위 검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대장 용종 제거의 의미 대장 용종 중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용종을 '선종'이라고 하며, 선종은 5~10년이 지나면 대장암으로 발전하므로 반드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제거해야 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이미 적절한 조치를 취하신 것입니다. 2. 대장암과 다른 암의 관계 대장 용종을 제거했다고 해서 다른 부위의 암 위험이 자동으로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각 암종은 서로 다른 위험 요인과 발생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장 용종 제거 자체가 다른 부위 정밀검사의 직접적인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3. 대장 용종 제거 후 필요한 검사 용종 절제술 후에도 3~5년 추적 대장 내시경 검사를 지속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대장 부위에 대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가장 중요합니다. 4. 다른 부위 검사가 필요한 경우 갑상선, 전립선, 폐 등 다른 부위의 검사는 회원님의 나이, 성별, 가족력, 흡연력, 기존 질환 등 개별적인 위험 요인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흡연력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해당 부위의 검사가 권장될 수 있습니다. 5. 권장 검진 주기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국가 암검진 프로그램과 정기 건강검진을 통해 주요 암종에 대한 선별 검사를 받게 됩니다. 특별한 위험 요인이 없다면 이러한 정기 검진 체계를 따르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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