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상담

폐암

폐암4기

빛나는***
2026.03.29

80세 폐암4기 비소세포암 선암이고 유전자 검사결과 돌연변이가 없어 세포독성 항암제2+면역항암제 (키투루다)를3주간격으로 9회까지 마쳤습니다 그동안 부작용으로 고통이 많았지만 지금까지 잘 참아 왔는데 앞으로 36차까지 별 탈 없이 내성없이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현명한 상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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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폐암 4기 비소세포암 치료 과정에서 9회까지 잘 견뎌오신 점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현재까지의 치료 경과 평가 80세 고령 환자분이 세포독성 항암제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을 9회까지 잘 견뎌오신 것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부작용이 있음에도 치료를 잘 참아오신 점은 앞으로의 치료 예후에 도움이 됩니다. 면역항암제 치료는 일단 효과를 보인 사람들 중 상당수에서 효과가 꽤 오랫동안 유지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2. 앞으로의 치료 과정에서 중요한 점 키트루다는 3주에 1회 정맥주사로 투여하며, 비편평상피암에서 일반항암제와 함께 투여할 수 있습니다. 36차까지의 치료 계획은 담당 의료진이 회원님의 상태와 치료 반응을 고려하여 수립한 것입니다. 면역관문억제제는 기존의 세포독성 항암제나 표적항암제에 비해 부작용이 적은 편이지만 일부에서 갑상선염, 대장염, 약물유발폐렴, 부신 기능 부전, 뇌하수체염, 자가면역당뇨병 등 면역계와 관련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부작용 관리와 체력 유지 방법 치료 과정에서는 폐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인한 피로감, 근감소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꾸준한 식단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암치료를 할 때는 충분한 음식 섭취를 통하여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영양상태 개선을 통하여 부작용의 발생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합니다. 치료 중엔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는 것이 좋으나 과식 시에는 숨이 차거나 식후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소량씩 자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4. 일상생활 관리 권장사항 간단한 유산소 운동은 소화를 돕고 식욕을 촉진시키며 변비를 완화시키는 등 부작용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피로한 경우에는 휴식이 좋으며 가볍게 걷는 운동을 30분 가량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드시 금연을 하며, 치료 기간뿐 아니라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금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 의료진은 면역항암제 치료 과정에서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 그리고 가족의 지지가 긍정적인 치료 결과에 기여한다고 강조합니다. 폐암은 표적치료제와 면역치료제의 발달로 인하여 생존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암종으로, 치료에 대한 의지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정기적인 의료진 상담의 필요성 치료 중 새로운 증상이나 부작용이 나타나면 즉시 담당 의료진께 알리시고,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치료 반응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계획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므로, 정기 진료 시 궁금한 점을 적극적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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