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검사 후 조직검사
2시방향에 유방 상피내암 진단을 받았어요 그래서 수술전 검사를 했는데 mri에서 의심소견이 나와서 초음파를 다시하고 조직검사를 했어요 근데 조직검사에서 양성이래요 그럼 2시 방향만 수술해도 되나요?
유방 상피내암 진단 후 수술 전 검사에서 추가 병변이 발견되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회원님 상황 요약 회원님은 2시 방향에 유방 상피내암 진단을 받으신 후 수술 전 검사에서 MRI상 의심 소견이 나와 초음파 재검사 및 조직검사를 시행하였고, 해당 조직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상태입니다. 2. 양성 결절과 추가 검사의 의미 유방 양성결절은 유방암이 의심되지 않아 조직검사나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드물지만 양성결절이 악성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고, 유방암인 경우에도 처음에는 양성결절처럼 보일 수 있어 주기적인 초음파나 유방촬영 검사를 통해 크기나 모양의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정확한 진단은 혹 전체를 절제하여 현미경으로 병리 조직검사를 하는 것이며, 혹의 조각만 채취하는 중심부 침생검법은 드물게 불확실한 경우가 있습니다. 3. 수술 범위 결정에 중요한 기준 수술 범위는 단순히 하나의 조직검사 결과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MRI에서 의심 소견이 나온 부위가 조직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더라도, 다음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MRI 소견의 특성과 위치 초음파 재검사 소견 조직검사 채취 부위가 MRI 의심 부위와 정확히 일치했는지 여부 2시 방향 상피내암과의 거리 및 연관성 전체적인 유방암 병기와 치료 계획 4. 선택 시 고려사항 의료진은 유방촬영술 결과 추가검사 판정이 나온 경우 필요한 검사를 시행해 정확히 진단해야 하며, 군집성 미세석회화는 양성 질환뿐 아니라 유방암에서도 보일 수 있으므로 확대촬영술이나 초음파, MRI 등으로 확인해야 하고, 악성 의심 소견일 경우 조직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재 조직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더라도, MRI에서 의심 소견이 나온 이유와 해당 부위에 대한 추가 평가가 필요한지 여부는 담당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판단되어야 합니다. 양성결절이 악성결절로 발전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에 속하지만, 모양이 좋지 못한 경우 암 발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과 관찰을 실시하고 크기나 모양에 따라 암 발견 확률이 높다고 판단될 시 수술적 제거를 고려해야 합니다. 5. 의료진 상담 권고 2시 방향만 수술할지, 추가 부위도 함께 수술할지는 다음 사항을 담당 의료진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직검사를 시행한 부위가 MRI 의심 소견 부위와 정확히 일치하는지 MRI 의심 소견의 구체적 특징(크기, 모양, 조영증강 양상 등) 조직검사 결과의 신뢰도 수술 후 추적 관찰 계획 필요시 수술 중 동결절편 검사 가능성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
- •
- •
- •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