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검사
조닥검사하고 나왔는데 도중에 자꾸 움직여서 깨워서 다시 했다고 합니다 합볍증 검사한다고 피검사 엑스레이 찍는다고 합니다 2시간후에 할건데 나타나나요 ? 그리고 7시30경 옆구리 통등땜에 비뇨기과 교수님이 mri 찍는다고 합니다 췌장 조직검사하고 물을 못먹는다고 했는데 조영제 들어가는 mri검사 바로 해도 되나요
췌장 조직검사 후 MRI 검사 일정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조직검사 중 움직임에 대하여 내시경 역행 췌담관 조영술은 검사 중 정확한 진행을 위해 환자가 움직이지 않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 중 움직임이 있었다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며, 의료진이 깨워서 다시 진행했다면 정상적으로 검사가 완료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합병증 검사의 중요성 내시경 역행 췌담도 조영술은 일반 내시경이나 조영술과는 달리 다소 어려운 검사이며 검사나 시술 후 여러 합병증이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대부분 입원하여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검사 시행 후 점막 손상, 출혈, 천공, 복통, 췌장염, 담관염, 패혈증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시간 후 피검사와 엑스레이로 일부 합병증을 확인할 수 있으나, 췌장염과 같은 일부 합병증은 시간이 경과한 후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검사 후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3. 조직검사 후 금식과 MRI 검사 췌장 조직검사 후 일정 시간 금식이 필요한 이유는 췌장염과 같은 합병증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기 위함입니다. MRI 검사 중 복부 검사는 8시간 이상 금식을 하여야 하며, 조영제를 사용하였을 경우 몸에 남아있는 조영제를 배출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야 합니다. 같은 날 조직검사와 조영제를 사용하는 MRI 검사를 연속으로 시행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4. 의료진 확인이 필요한 사항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직검사 후 합병증 발생 여부 확인 결과 금식 상태에서 조영제 MRI 검사 진행이 가능한지 여부 옆구리 통증의 원인과 긴급히 MRI를 시행해야 하는 이유 검사 일정 조정 가능 여부 검사 후 지속적인 복통, 발열, 출혈,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현재 옆구리 통증이 있다고 하셨으므로, 이 증상과 조직검사와의 연관성, 그리고 MRI 검사의 시급성에 대해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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