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위암의 크기를 줄이기 위한 1차 항암 주사후 퇴원한후에는 약물 복용도 있나요
위암의 크기를 줄이기 위한 항암 치료 후 약물 복용에 대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위암 항암 치료의 역할 위암에 있어서 항암화학요법은 여러 가지 역할을 하는데, 수술을 전제로 하여 종양크기를 줄이기 위하여 시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격전이 없이 국소적으로 진행된 위암의 경우 항암화학요법을 함으로써 크기를 줄이고 절제가 가능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2. 항암 치료 방법의 다양성 항암 치료는 주사제와 경구 약물 두 가지 형태가 모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위암 치료에 사용되는 항암제로는 5-플루러유러실(5-FU), 독소루비신, 시스플라틴 등이 많이 사용되었고, 최근에 새로이 개발된 파클리탁셀, 도세탁셀, 이리노테칸, 젤로다(Xeloda), 옥살로플라틴 등도 위암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3. 개인별 치료 계획의 차이 항암 치료 계획은 환자분의 상태, 암의 진행 정도, 사용되는 항암제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1차 항암 주사 후 추가적인 경구 약물 복용이 필요한지 여부는 담당 의료진이 환자분의 상태와 치료 목표를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4. 의료진 확인이 필요한 사항 회원님의 경우 다음 사항들을 담당 의료진께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 1차 항암 주사 후 추가 치료 계획이 어떻게 수립되어 있는지 - 경구 항암제 복용이 계획되어 있는지, 복용한다면 어떤 종류인지 - 다음 항암 치료 일정은 언제인지 - 퇴원 후 주의해야 할 증상이나 관리 방법은 무엇인지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