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량
항암중 식사량이 많이 줄지 않았다면 그대로 먹어도 될까요? 그외 많이 줄었으시에는 6~7번이 아니라 그냥 수시로 계속 먹어도 될까요?
항암 중 식사량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식사량이 줄지 않은 경우 항암치료 중에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여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량이 많이 줄지 않았다면 현재의 식사 패턴을 유지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체중과 체력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식사량이 많이 줄었을 때의 대응 식욕부진 및 체중 감소는 심한 경우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신체 기능이 약화될 수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이 섭취하기 어렵다면 소량으로 5~6회 나누어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로 계속 드시는 것에 대해서는, 일정한 간격 없이 계속 먹는 것보다는 2~3시간 간격으로 소량씩 자주 드시는 방식이 소화에 더 도움이 됩니다. 위장이 쉴 시간 없이 계속 음식을 받으면 오히려 소화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열량과 영양 보충 방법 소량으로도 열량을 높여 식사하는 것이 필요하며, 적절한 기름 사용이 열량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으므로 매번 삶거나 찌는 요리보다는 볶거나 부치는 조리법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견과류, 치즈, 버터, 꿀 같은 열량이 높은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것도 좋습니다. 4. 식사량 감소 시 주의사항 항암치료 중에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빈혈 등이 생기는 경우라면 혈액의 구성성분이 되는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 생선, 계란, 두부, 콩 등의 반찬을 더 추가하거나, 간식으로 계란이 든 샌드위치, 삶은 계란, 콩강정 등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5. 영양보충음료 활용 영양 섭취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영양보충음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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