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하는방법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방하는방법과 습관이 궁금해서요 아직 암은 아니지만 예방 할 수있는 방법
유방암 예방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유방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지방과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적당량 섭취하는 건강한 식단이 중요합니다. 콩에 많이 포함된 식물성 에스트로겐(이소플라본)이 유방암 발생을 14%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채소류를 매일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발생률이 4분의 1로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비만으로 인해 체지방량이 늘어나면 체내 여성호르몬이 과도하게 작용해 유방암 위험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과도한 체중 증가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 일주일에 5회 이상, 매번 45~60분간 운동하면 유방암 발병률은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보고가 많으며, 폐경 후 운동이 유방암을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주당 2시간 이상 운동을 했을 때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었는데,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30~40% 낮아졌다고 합니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다면 계단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는 등 평소 신체 활동량을 조금씩 늘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3. 피해야 할 생활 습관 주종을 막론하고 하루 알코올 10g을 섭취하면 유방암 발병 위험이 7~1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알코올 대사물인 아세트알데히드는 잘 알려진 발암물질입니다. 음주군은 비음주군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1.32배 높았다는 연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염색약과 파마약을 월 1회 이상 사용했을 경우,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9% 높아졌으며, 스트레이트 파마약을 5~8주 간격으로 사용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30%나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4. 건강한 생활 습관의 실천 햇볕을 자주 쬐면 체내에 생성되는 비타민D가 비정상적인 세포 증식을 억제하여 유방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하루에 30분 이상 햇볕을 쬐는 것을 권유합니다. 모유수유를 하는 동안에는 생리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므로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보다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12개월 동안 모유 수유를 하였을 때 유방암 발생 위험은 4.5% 정도 낮아졌다고 합니다. 5.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1차 예방법이라면 질병의 조기발견은 2차 예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월 1회 자가 검진과 연 1회 병원에서의 유방 검진을 권합니다. 30세 이후에는 매일 유방 자가검진, 35세 이후에는 2년 간격으로 전문의에 의한 임상검진,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의 임상 진찰과 유방 촬영이 권장됩니다. 6. 긍정적인 마음가짐 유전에 의해 발생하는 유방암은 지극히 낮은 편이며, 유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보다는 긍정적 생각, 꾸준한 운동, 충분한 음식 섭취, 봉사, 적절한 휴식 등 평소에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유방암 예방에 큰 힘이 된다고 강조되었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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