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진단
용종이 2개정도 생겨서 건강검진때 없앴는데 괜찮아? 추적검사 해야하는 주기가?
용종 제거 후 관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용종 제거 후 상태에 대해 용종 제거를 통해 대장암 발생률은 70~90%, 사망률은 50% 감소가 가능합니다. 용종을 발견하고 제거하신 것은 대장암 예방을 위한 매우 중요한 조치입니다. 다만, 용종을 제거한 경우에도 1~2년 후 약 49.6%에서 용종이 다시 발견될 수 있어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합니다. 2. 추적 검사 주기 안내 추적 검사 주기는 제거한 용종의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위험군이 아닌 2개 이하의 선종성 용종을 제거한 경우에는 3년 후 대장내시경 검사를 추천합니다. 크기가 1cm 이하의 작은 용종 1~2개를 제거했다면 5년 후에 추적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반면, 1cm 이상 크기의 선종성 용종, 융모상 용종, 고등급의 이형성을 보이는 용종 및 3개 이상의 다발성 용종을 가진 경우는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며, 이 경우 대장 용종 절제 후 1년 후 추적 대장내시경 검사를 추천합니다. 3. 회원님께서 확인하시면 좋은 사항 회원님의 정확한 추적 검사 시기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의료진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제거한 용종의 크기(1cm 이상인지 여부) - 용종의 조직검사 결과(선종성 용종인지, 융모상 용종인지 등) - 용종의 개수(정확히 몇 개였는지) - 용종의 위험도 분류(고위험군인지 여부)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의료진께서 회원님에게 적합한 추적 검사 시기를 안내해 주실 것입니다. 4.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 용종 제거 여부와 관계없이 꾸준한 관리가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추적 검사를 정해진 시기에 빠짐없이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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