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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26.05.31

전절제술과 보존수술의 재발률 생존율 차이는 어떤가요? 유방재건술을 함께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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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유방암 수술 방법에 따른 재발률과 생존율 차이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전절제술과 보존수술의 재발률 및 생존율 차이 유방보존술은 종양을 포함해 유방의 일부만을 제거하는 방법이며, 부분절제술 이후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여 잔존암을 제거합니다. 유방전절제술은 유두, 유륜, 피부 모두를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유방 일부를 절제한 다음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는 유방보존술의 경우 유방전절제술과 비교했을 때 생존율, 재발률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이는 여러 연구를 통해 확인된 결과입니다. 다만 수술 방법의 선택은 단순히 병기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병기와 관계없이 종양의 위치, 크기, 넓이에 따라 전절제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상피내암의 경우 전이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유방 전체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면, 전절제술이 필요합니다. 2. 재발 위험 관리 방법 유방암이 가장 많이 재발하는 시기는 수술 후 1~2년 이내이며, 이후부터는 재발률이 점차적으로 감소하지만 수술 5~10년 후에도 재발이나 전이가 발생합니다. 한국유방암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재발한 환자들을 살펴보았을 때 5년 내 재발한 확률이 92%이며, 적극적인 재발 방지 치료를 통해 재발률을 50%나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유방암 수술 후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중요하며, 병기가 높거나 치밀 유방, 연령층이 낮을수록 철저한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 3. 유방재건술 시행 가능 여부 유방재건술은 전절제술과 함께 시행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수술 후 즉시 재건을 하는 경우 가슴 모양을 좀 더 만족스럽게 만들 수 있고 수술 후 자신의 가슴이 보존되기 때문에 심리적 안정감을 주게 되며 추가적으로 재건을 위한 전신마취를 할 필요가 없고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동시 재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수술 후 방사선 치료가 필요한 경우 나중에 재건을 시행하는 지연유방재건을 시행하게 되는데, 이 때 암 수술과 동시에 조직확장기를 먼저 삽입하고 방사선치료가 끝난 후에 확장된 조직확장기를 영구적인 보형물로 대체 삽입하여 유방재건을 시행합니다. 유방재건술을 시행 후 재발 확인을 위한 정기검진 시에도 재건 수술에 쓰이는 보형물을 가슴근육의 아래에 위치시켜 유방암 재발 시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4. 다음 진료에서 확인하면 좋은 사항 회원님의 경우 다음 사항을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종양의 크기, 위치, 분포 범위에 따른 수술 방법 선택 기준 - 방사선 치료 필요 여부와 재건술 시행 시기 - 회원님의 병기와 상태를 고려한 재발 위험도 - 수술 후 정기 검진 계획과 추적 관찰 방법 - 유방재건술을 시행할 경우 보형물과 자가조직 중 어떤 방법이 적합한지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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