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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스노우***
2026.06.01

암은 제거하는게 가장 확실한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항암으로인한 득보더 실이 많을경우 항암을 생략하기도 한다던데 항암하지 않으면 완치가 어렵나요? 그리고 추적관찰중 ct나 pet-ct 등 방사능 노출이 심하다고하는데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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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수술 후 항암치료와 추적 검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항암치료의 역할과 생략 가능성 수술로 암을 제거한 후 항암치료는 보조적 치료의 역할을 합니다. 수술 전후에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5년 생존율이 36%인 반면, 수술만 받은 환자들의 5년 생존율은 2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항암치료가 생존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항암제는 암세포뿐 아니라 빠르게 증식하는 정상 세포에도 손상을 입히면서 부작용을 일으키게 됩니다. 항암치료 시 사람마다 경험하는 부작용의 정도와 종류도 다릅니다. 항암치료의 시행 여부는 암의 병기, 환자의 전신 상태, 예상되는 부작용의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회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득보다 실이 클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항암치료를 생략할 수도 있으며, 이는 의료진의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2. 추적 검사의 방사선 노출량 CT와 PET-CT 검사의 방사선 노출량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전신 PET 검사는 7.03 mSv, 흉부 CT는 8 mSv 정도의 방사선 노출이 있습니다. 일반인은 자연에서 연간 2.4mSv 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되며, 우리 국민의 연평균 방사선 노출량은 3.6mSv입니다. 100mSv 이상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100mSv미만 저 선량 방사선 피폭에 대해서는 아직 학계에서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적 검사를 위한 CT나 PET-CT는 보통 한 번의 검사로 연간 자연 방사선 노출량의 몇 배 수준이지만, 암의 재발이나 전이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 경우 그 이득이 위험을 상회한다고 판단되어 시행됩니다. 3. 회원님 상황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 회원님의 경우 다음 사항들을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님의 암 병기와 수술 결과는 어떠한지 항암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예상되는 재발 위험은 어느 정도인지 항암치료를 할 경우 예상되는 부작용의 종류와 정도는 어떠한지 현재 전신 상태에서 항암치료가 적절한지 추적 검사는 어떤 주기로, 어떤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인지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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