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궁금합니다
유방암의 진단방법과 검사방법 주요 증상과 자가진단법 궁금합니다.
유방암의 진단방법과 검사방법, 주요 증상과 자가진단법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유방암의 주요 증상 유방암의 주요 증상으로는 유방에서 딱딱한 혹이 만져지거나, 유두 분비물이 나오거나, 유방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드물게는 겨드랑이에 혹이 만져지거나 유방 염증, 유두 습진 같은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유방에 혹이 만져지더라도 통증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으나, 유방암 환자가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10% 내외이므로 통증이 없는 혹이라도 적극적으로 암을 의심하고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2. 유방 자가진단 방법 유방암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유방 자가진단이 중요합니다. 20대 이상 여성은 매달 생리가 끝난 후 1주일 이내에, 폐경기 이후 여성은 매달 특정한 날(예: 1일 또는 말일)을 정해 월 1회 자가진단을 실시해야 합니다. 자가진단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울 앞에 서서, 그리고 누워서 유방에서 혹이 만져지는지, 피부의 변화나 유두의 변화가 있는지를 살핍니다. 변화가 발견되면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손으로 유방을 만질 때 비누나 젤리를 묻히면 혹을 더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목욕 중 샤워를 할 때 자가진단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연령별 권장 검진 방법 30세 이후에는 매월 유방 자가검진을 시행하고, 35세 이후에는 2년 간격으로 전문의에 의한 임상 검진과,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전문의의 진찰과 유방 촬영을 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4. 주요 진단 검사 방법 유방암 진단을 위한 검사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유방 촬영 검사는 40세 이상 여성이라면 매년 기본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검사입니다. 손으로 만져지지 않은 초기 유방암을 검사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2차원, 3차원의 초고화질 이미지로 정밀 진단하여 치밀유방 암 진단율을 높이고 방사선 피폭을 최소화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방 초음파 검사 방법은 유방 촬영의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영상의학과 전문의에 의해 시행되는 검사입니다. 높은 투과력과 고해상도의 정보 출력으로 꼼꼼한 진단이 가능하며 매우 치밀한 유방을 가진 젊은 여성에게도 효과적인 검사입니다. 유방 3.0T MRI 검사는 유방암 진단 뿐만 아니라 병기나 전이 여부를 방사선 노출 없이도 정밀하게 진단이 가능합니다. 영상이 매우 선명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존의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 검사가 가지고 있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으로 초정밀한 유방 영상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5. 조직검사를 통한 확진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에서 암으로 의심되는 병변이 발견되었을 경우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조직검사는 유방암 확진을 위한 검사 방법으로 유방 종괴에서 세포 혹은 조직의 일부를 얻어 암 세포가 보이는지를 확인합니다. 조직검사 방법으로는 세침흡인검사, 총 조직검사, 진공보조흡인유방생검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세침흡인검사는 가는 주사 바늘로 병변 주변의 세포를 빨아들여 조직을 채취하고 다음 슬라이드에 뿌리고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총 조직검사는 부분 마취 후 바늘을 유방 조직에 삽입하고 굵은 바늘을 이용해 조직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진공보조 유방생검술은 바늘을 삽입하여 진공으로 음압을 걸고 조직을 흡인한 후 잘라내어 조직을 채취하는 방법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