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렸을떄 증상
걸렸을때 증상 초기중기말기 이걸.진단하기위해서는 무슨검사해야되나
췌장암의 증상과 진단 검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췌장암의 주요 증상 췌장암의 초기증상으로는 황달, 체중감소, 소화장애, 당뇨 등이 있습니다. 특히 계속되는 소화불량과 복부 불쾌감, 눈동자와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 증상,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와 식욕 저하, 소변 색 변화, 등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종양이 어느 부위에 생기느냐에 따라 의심 증상도 달라집니다. 췌장 머리 부분에 암이 발생하면 담즙 통로가 막혀 눈 흰자위나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나타나거나 소변 색이 짙어질 수 있습니다. 몸통이나 꼬리 쪽에 생긴 경우에는 복통, 등 통증, 체중 감소, 식욕 저하 같은 증상이 병이 한참 진행된 뒤에야 나타나 발견이 더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췌장암 진단이 어려운 이유 췌장은 CT를 찍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장기이며, 초기 암일 때는 크기가 작아 CT에서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6개월 전 이상 없다는 진단 후 6개월 뒤에 암 4기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 일반적인 검진으로는 조기 발견이 어렵습니다. 췌장암은 3기 이후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췌장은 소화액과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몸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개복을 해도 한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3. 췌장암 진단을 위한 검사들 일차적으로 복부 초음파검사, CT 등을 실시하게 되며, 때로는 MRI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의사의 판단에 따라 내시경 역행성 담췌조영술 (ERCP) 또는 내시경초음파라고 하는 검사를 실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췌장암이 의심될 때 가장 많이 이용되는 진단법은 복부초음파와 CT검사입니다. 두 검사는 모두 최소 2cm정도의 췌장내 덩어리를 찾아낼 수 있으며, 췌장암에 의한 2차적 변화로 췌관이 확장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췌장암은 종양표지자 검사와 상복부 초음파검사, CT검사, MRI검사, 내시경적 역행성 췌담관 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EUS), PET-CT 등을 활용하여 진단합니다. 4. 각 검사의 특징 복부 초음파: 금식 외에 별다른 준비가 필요 없고, 검사과정도 간단하며 고통이 없기 때문에 부담감 없이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췌장이 복부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 복강 내 가스가 많이 차있거나 지방층이 두터울 경우에는 작은 크기의 췌장암은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CT 검사: 췌장암을 진단하거나 수술 전 정확한 병기 결정을 위해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초음파 검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은 췌장암을 발견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더 정밀한 영상을 얻게 되어 췌장암의 진단과 절제 가능성을 결정하는데 최적의 진단방법입니다. 5. 고위험군의 정기 검진 필요성 췌장암의 주요 위험요소로는 흡연, 당뇨, 만성 췌장염, 고령 등이 있습니다. 만약 이 중 1~2가지 이상의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면 중년 이후에는 정기적인 검사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췌장암의 가족력, 흡연, 당뇨병, 과도한 음주와 같은 위험 인자가 있다면 적극적인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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