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의 예방법
유방암을 예방하기위해 하면 좋은 생활습관과 식습관 궁금해요!!
유방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 일주일에 5회 이상, 매번 40~60분간 운동을 하면 유방암 발병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폐경 후 유방암을 예방하는 데 운동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유방암 발생률을 30% 이상 낮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다면 계단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는 등 평소 신체 활동량을 조금씩 늘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관리 지방과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을 적당량 섭취하는 건강한 식단이 중요합니다. 동물성 지방은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즉 흰쌀밥, 흰 밀가루, 설탕이 많이 들어간 가공식품 등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고 인슐린 수치의 상승을 유도해 체내 지방 축적을 가속화합니다. 정제 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3. 금주와 금연 주종을 막론하고 하루 알코올 10g을 섭취하면 유방암 발병 위험이 7~1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알코올 대사물인 아세트알데히드는 잘 알려진 발암물질입니다. 흡연하는 여성들은 비흡연자인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30~40% 정도 높았습니다. 4. 적정 체중 유지 폐경 후 비만한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보다 에스트로겐 수치도, 유방암 발병 위험도 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여성호르몬은 난소뿐 아니라 체지방에서도 합성되기 때문에 비만으로 인해 체지방량이 늘어나면 체내 여성호르몬이 과도하게 작용해 유방암 위험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5. 정기적인 검진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1차 예방법이라면 질병의 조기발견은 2차 예방법입니다. 30세 이후 매일 유방 자가검진을 하고, 35세 이후 2년 간격으로 전문의에 의한 임상검진을 받으며,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의 임상 진찰과 유방 촬영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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