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상담

유방암

난소암

솜사탕***
2025.12.10

카보탁솔 아바스틴 후 단백뇨에 좋은음식

heal-o-logo
힐오케어팀 답변이에요

단백뇨 관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회원님께서는 난소암으로 카보플라틴·파클리탁셀(카보탁솔)과 아바스틴 치료를 받는 중이며, 아바스틴의 부작용인 단백뇨가 발생해 식이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문의하신 상황입니다. 간수치는 정상이고, 치료는 아직 진행 중인 상황으로 이해하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아바스틴과 단백뇨의 발생 이유 아바스틴은 혈관신생을 억제하는 표적치료제로, 신장 속 미세혈관에 영향을 주어 단백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백뇨가 생기면 약물의 용량 조절이나 투여 간격 변경이 필요할 수 있으며, 식이요법은 보조적으로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단백뇨에 도움이 되는 식사 원칙 신장의 부담을 줄이고 단백뇨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식사 관리가 권장됩니다. - 염분 섭취 줄이기 (국물, 젓갈, 가공식품 제한) - 과도한 단백질 섭취 피하기 (고기·단백질보충제 과량 금지) - 충분한 수분 섭취 유지 -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단 유지 3.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 단백뇨 자체를 없애는 음식은 없지만, 신장 부담을 낮추는 식품들이 있습니다. - 채소류: 브로콜리, 오이, 시금치, 양상추 - 과일류: 배, 사과, 블루베리 - 식물성 단백질: 두부, 렌틸콩(과량은 금지) - 생선(싱겁게 조리), 올리브오일, 아보카도 등 좋은 지방 4. 피해야 하는 음식 신장 부담을 높여 단백뇨를 악화시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고단백 식사(육류 과다, 보충제 포함) - 짠 음식(국물요리, 라면, 젓갈, 장아찌, 가공식품) -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 당분 많은 음료 5. 식이보다 중요한 단백뇨 단계 확인 단백뇨가 1+인지 2+ 이상인지에 따라 치료 전략이 다릅니다. 2+ 이상이면 아바스틴의 투여 간격 조정이나 일시 중단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식이 조절과 별개로 반드시 주치의와 용량 조절을 논의해야 합니다. 정리해드리면, - 아바스틴으로 인한 단백뇨는 식이로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지만, 짜지 않게 먹기·과도한 단백질 제한·수분 유지·혈압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 - 단백뇨 수치가 치료 조정에 더 중요한 기준이므로, 현재 단백뇨 단계에 따라 아바스틴 용량·간격 조절 여부를 주치의와 꼭 상의해야 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출처 안내
  • •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나요?
꼭 확인해 주세요
  • 이 답변은 참고용 건강 정보이며, 의료행위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케어랩스는 법적 책임이 따르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정확한 판단과 치료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상담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 특정 병원이나 의료인을 홍보하려는 목적 없이 작성된 정보입니다.
  • AI답변은 의료진의 답변이 아닙니다.
  • 내부 품질 기준에 따라 답변은 사후에 수정되거나 별도 고지 없이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