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페암걸렷을때 댜처방법과 입원비와 항암치료는 보험이돼는지귱금합니더
폐암 진단 이후 치료 방법과 비용 부담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폐암의 주요 치료 방법 폐암의 치료 방법은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이 있으며, 병기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고 환자의 전신 상태, 치료 적응도 및 치료 선호도에 따라 요법의 선택과 조합이 달라집니다. 수술적 치료는 조기 병기의 비소세포암에서 시행하며, 항암화학요법은 소세포암이나 진행된 병기의 비소세포암에서 시행합니다. 방사선 치료는 제한 병기의 소세포암이나 3기 후반의 비소세포암에서 주로 사용되며, 수술과 방사선치료가 모두 불가능한 폐암인 경우 기존의 항암화학요법뿐만 아니라 임상 연구를 통해 새로이 개발된 표적치료제를 포함한 신약을 이용하는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2. 수술 방법의 발전 과거에는 가슴을 열고 수술(개흉술)을 했지만 2000년대 들어서부터는 피부를 최소한으로 절개하여 내시경을 보면서 다양한 기구를 이용해 폐를 절제하는 흉강경 수술이 도입됐습니다. 흉강경 수술은 개흉술과 비교해 절제 범위가 작아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합병증 위험이 감소하며 입원 기간도 짧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3. 건강보험 적용 범위 폐암 치료의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옵디보'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결정됐으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경우 연간 1억원에 이르는 약제비 부담이 연간 약 350만원에서 490만원 수준(60kg 기준, 본인부담률 5% 적용 시)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다만, 항암제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약제의 종류, 암의 병기, 사용 순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국가 치료비 지원 제도 폐암 환자의 경우 국가암검진수검자 의료비지원 제도를 통해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정본인 부담금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연속 3년간 지원됩니다. 지원 대상은 2021년 6월까지 국가암검진을 받고 암을 진단받은 암환자로, 암검진사업 절차(국가암검진 1차 검사 필수)에 따른 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특히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지원 기준에 적합한 경우(2021년 기준: 직장가입자 103,000원 이하, 지역가입자 97,000원 이하) 지원이 가능합니다. 5. 입원비 및 치료비 관련 유의사항 입원비와 항암치료비는 건강보험 적용 여부, 본인부담률, 비급여 항목 포함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경우 본인부담률은 5~20% 수준이지만, 비급여 항목이 포함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비용은 암의 병기, 선택하는 치료법, 병원의 종류, 입원 기간 등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6. 의료진 상담 시 확인하면 좋은 사항 회원님의 경우 다음 사항들을 의료진과 상담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현재 폐암의 병기와 조직학적 유형(소세포암/비소세포암) - 회원님께 권장되는 치료 방법과 그 이유 - 각 치료 방법의 예상 비용과 건강보험 적용 여부 - 비급여 항목이 포함되는지 여부 - 국가 의료비 지원 제도 신청 가능 여부 - 예상되는 입원 기간과 전체 치료 기간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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