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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새***
2026.06.01

위암 수술 후 체중이 7kg 빠졌는데 하루 섭취 칼로리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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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위암 수술 후 체중 감소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위암 수술 후 체중 감소는 흔한 현상입니다 위암 수술 후 식사량이 적어지고 소화 흡수율이 낮아져 체중이 줄고 영양 상태가 악화할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수술 후 1년간 15kg 정도 체중이 감소하며, 보통 수술 후 6개월까지 계속 체중이 줄다가 한동안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1년쯤 지나면 서서히 늘기 시작합니다. 위암 환자의 대부분이 회복기 1~2개월 동안은 식사량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평소 체중의 약 10~20%의 체중감소가 나타납니다. 2. 하루 섭취 칼로리보다 중요한 것은 식사 방법입니다 수술 후 초기에는 하루 6~9회에 나누어 소량씩 식사하게 되나, 차츰 한 번에 먹는 양이 늘어나면서 식사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총 섭취량은 하루 밥 3공기 정도가 되도록 식사해야 하며, 식사 횟수를 줄이면서 식사량을 늘이는 것은 본인의 식사량에 맞추어 천천히 진행하면 됩니다. 3. 체중 감소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식습관 관리 위암 수술 전과 비교하여 짠 음식은 덜 먹고, 채소는 더 많이 먹을 경우 체중 감소의 위험이 각각 36%, 32% 낮아졌습니다. 체중증가를 위해서 열량이 높은 곡류군, 어육류군의 식품을 위주로 섭취하고, 조리 시에 식물성 기름이나 견과류 등을 활용하여 영양의 밀도를 높여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단백질 섭취가 특히 중요합니다 수술로 인해 소모된 체력을 회복하고 체중을 어느 정도 유지하려면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후 체중감소를 막고 체내 조직의 빠른 재생을 위해 매끼니 1~2종류의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5. 간식을 통한 열량 보충도 도움이 됩니다 식사 외에 간식으로 카스테라, 크림스프, 버터감자구이 등과 같은 영양밀도가 높은 식품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 외에도 두유나 우유, 영양 보충 음료, 치즈, 달걀, 과자, 달지 않은 빵 등의 간식을 다양하게 먹도록 합니다. 6.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체중 욕심 때문에 과식하거나 영양제 또는 건강보조식품을 과다 복용하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사탕이나 청량음료처럼 당분이 많은 것은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개인의 수술 방법, 회복 상태, 현재 식사 섭취량에 따라 적절한 칼로리 목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이나 영양사와 상담하여 회원님께 맞는 영양 계획을 세우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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