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나온후
[Conclusion] 1. A 3mm fibrotic lesion in LLL(#2/243), benign. 2. No pleural effusion. 3. No significant LAP in mediastinum. 이렇게 진단후 5개월후에 ct찍엇는데 크기 변화 없엇음 그래서 의사가 1년후에 찍으면 평생 안찍어도 된다는데 크기가 갑자기 커질수있음???
폐 병변의 추적 관찰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폐에서 발견된 작은 병변은 보통 폐결절이라고 하며, 지름 3cm 미만의 작은 구상 병변을 의미합니다. 특히 1개만 있을 때는 고립성 폐결절이라고도 합니다. 회원님의 경우: 1. CT 검사에서 발견된 3mm 크기의 섬유화 병변(fibrotic lesion)이 좌하엽(LLL)에서 발견되었으며, 양성(benign)으로 판정되었습니다. 2. 5개월 후 추적 CT에서 크기 변화가 없었고, 의사는 1년 후 한 번 더 검사하면 그 이후에는 추적 검사가 필요 없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성 병변의 특징과 추적 관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 병변의 특성 3mm 크기의 작은 섬유화 병변이 양성으로 판정되었고, 5개월 후에도 크기 변화가 없었다는 것은 매우 양호한 소견입니다. 의학적으로 크기가 변하지 않는 작은 병변은 대부분 양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추적 관찰의 중요성 최근에는 CT가 보편화되면서 이전에는 발견되지 못했던 1cm 미만의 작은 병변도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병변들은 대부분 무증상이며 건강 검진 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크기 변화 가능성 간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병변 중 선천성 질환, 염증성 질환, 종양성 질환을 구별하고, 종양성 질환 중에서도 양성과 악성 종양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영상 소견이 중요합니다. 1cm 미만 병변에서는 보통 추적 검사를 실시합니다. 폐 병변도 이와 유사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4. 의사의 판단 근거 회원님의 경우 3mm 크기의 작은 병변이 5개월 동안 크기 변화가 없었고 양성으로 판정되었기 때문에, 의사는 1년 후 한 번 더 확인한 후 더 이상의 추적 검사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양성으로 판정된 작은 병변(3mm)이 5개월 동안 변화가 없었다면, 악성 병변으로 변화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래도 의사의 권고대로 1년 후 한 번 더 추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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