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부적용인가요?
소세포폐암 확장기로 1차 항암치료받고 7일차에 고열로 응급실 내원 후 호중구 수치 380이라 격리입원중입니다. 호중구 촉진제 맞고 2일차 검사에서 호중구 90이라서 오늘 다시 호중구촉진제 맞았어요. 열이 오르락 내리락하고 폐에 염증 소견도 있는데 기침, 가래가 많아지고 호흡곤란으로 산소치료 받아요. 호중구 수치 올라가면 호흡곤란도 치료되나요?
폐암 항암 치료 중 호중구 감소와 호흡 곤란 증상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호중구 감소와 감염 관리 항암 치료 후 호중구 수치가 매우 낮은 상태(380에서 90으로 감소)로 면역력이 크게 약화된 상황입니다. 호중구 촉진제를 맞고 계신 것은 적절한 처치이며, 호중구 수치가 회복되면 감염에 대한 신체 방어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2. 호흡 곤란의 원인과 관리 폐암 치료 후에 폐 기능 유지와 호흡 재활이 중요합니다. 회원님의 경우 폐에 염증이 있고 기침, 가래가 많아지는 상태로 호흡 곤란을 겪고 계십니다. 호중구 수치 회복은 감염 대응에 도움이 되지만, 호흡 곤란은 별도의 치료와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치료 과정에 대한 이해 항암 치료 후 부작용으로 호중구 감소와 함께 폐 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중구 수치가 올라가면 신체의 감염 대응 능력이 향상되므로 폐 감염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호흡 곤란 증상 자체가 완전히 해결되기 위해서는 폐 감염에 대한 적절한 치료(항생제 등)와 호흡 재활이 함께 진행되어야 합니다. 4. 복식호흡의 중요성 현재 상태에서 올바른 호흡법이 중요합니다. 간혹 흉식호흡보다는 복식호흡이 폐 확장과 폐활량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의 지도에 따라 올바른 호흡 방법을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는 현재 전문적인 의료 관리를 받고 계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호중구 수치 회복과 함께 폐 감염 치료, 적절한 호흡 재활이 모두 중요한 시점입니다. 의료진과 긴밀히 소통하시면서 치료 계획을 따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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