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자가 진단법
여성인만큼 유방암 자가 진단을 위해 어떤 방법을 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
유방암 자가 진단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자가 검진의 중요성 유방암 대부분은 유관과 유엽에 있는 세포, 그 중에서도 유관세포의 상피세포에서 기원하며, 혹으로 나타나는 유방암의 80% 이상이 자가 검진을 통하여 조기에 발견될 수 있습니다. 자가 검진의 시기는 생리가 끝난 후 2~3일째가 가장 좋습니다. 2. 자가 검진 방법 - 거울 앞 관찰 거울 앞에 서서 양팔을 모두 내린 상태로 양쪽 유방을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유방의 양쪽 크기가 다른지, 피부에 주름이 잡혀 있는지, 움푹 들어간 부분은 없는지,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양손을 깍지 끼워 머리 위에 얹고 머리를 앞으로 밀어보며, 상체를 좌우로 30도씩 돌려가면서 유두의 위치가 다른지, 유방에 깊이 파인 부분이 있는지 관찰합니다. 3. 자가 검진 방법 - 촉진 똑바로 누워서 어깨 뒤를 수건 등으로 받쳐 가슴이 펴지게 합니다. 왼팔을 들고 오른쪽 가운데 세 손가락으로 동전 크기만큼의 원을 그리며 왼쪽 유방을 위아래 지그재그 식으로 만져봅니다. 세 손가락으로 젖꼭지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원을 만들면서 촉진해 나갑니다. 4. 유두 분비물 확인 부드럽게 유두를 짜서 진물이나 핏빛의 분비물이 있는지를 봅니다. 만약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5. 병원 방문이 필요한 증상 단단하면서 잘 움직이지 않는 멍울이 만져진다면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쪽 유방의 크기가 평소보다 커졌거나, 한쪽 유방이 평소보다 늘어졌거나, 피부가 귤껍질 같거나,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림프절이 커져 있거나, 평소와 다르게 유두가 들어가 있거나, 유두의 피부가 변하였거나, 평소와 달리 윗 팔이 부어있거나, 비정상적인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반드시 유방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6. 정기 검진 권고안 일반적으로 30세 이상은 매월 유방 자가 검진을 실시하고, 35세 이상은 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 검진을, 40세 이상은 1~2년 간격의 임상 진찰과 유방 촬영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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