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상담

갑상선암

진단

벚꽃1***
2026.06.01

완치율이 궁금해요 수술만 하면 오래 살수 있는건가요? 통증은 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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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갑상선암 진단 후 완치율과 치료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갑상선암의 완치율과 생존율 갑상선암 수술 후 5년 생존율은 99.3%에 달합니다. 2017년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갑상선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100.3%로, 일반인구와 비교했을 때 생존율이 더 높았습니다. 다만, 갑상선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갑상선 분화암(유두암, 여포암)의 경우 암에 의한 사망률을 다른 암과 달리 10년 생존율로 따지는데, 제1병기의 경우 10년 생존율이 98.3%, 제2병기 84.3%, 제3병기 70.0%, 제4병기의 경우 39.1%입니다. 2. 수술 치료의 효과 갑상선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분화 갑상선암은 조기에 적절한 치료만 받는다면 높은 생존율을 기대할 수 있는 예후가 좋은 질환입니다. 하지만 전이가 발생하면 5년 생존율이 50~60%로 급격히 줄어들며, 20~30년 후에도 재발할 수 있어 치료 후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3. 수술 후 통증과 불편함 갑상선 수술은 목을 뒤로 젖힌 상태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수술 후 목과 어깨 부위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벼운 목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하면 이러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는데, 수술 후 성대나 식도 등 내부장기 유착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수술 후 1주일 정도부터는 목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수술 합병증과 회복 수술의 합병증으로 출혈, 감염 등이 발생 가능하며 이는 입원기간 내에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이외에 목소리 변화, 저칼슘혈증 등이 발생가능한데 이들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합병증으로 오랜 기간 고통받는 환자는 극히 드뭅니다. 5. 수술 후 관리 갑상선암의 수술은 2~3일 정도의 입원기간이 필요하며, 혈종의 예방을 위해 삽입하기도 하는 배액관을 제거 후에 퇴원합니다. 퇴원 후 1~2주 정도 후에 병원을 방문해 상처를 확인하고 병기와 추가 치료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됩니다. 갑상선암은 전체적으로 예후가 좋은 암이지만, 개인의 암 병기, 암의 종류, 전이 여부 등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의료진의 지시에 따른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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