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관련
- 폐암 환자가 꼭 지켜야할 수칙과 수술시 겪을수있는 무수히많은 통증들
폐암 환자가 지켜야 할 수칙과 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통증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폐암 환자가 꼭 지켜야 할 생활 수칙 폐암은 대체적으로는 음식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식사와 편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양과 균형적인 식사를 통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과식을 하면 숨이 차거나 식후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소량씩 자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암세포가 고기를 좋아해서 고기를 먹으면 더 커진다는 소문 때문에 고기를 먹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행동입니다. 우리 몸의 면역 세포의 필수 성분인 단백질을 공급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과 싸울 수 있는 힘이 없어집니다. 따라서 적당한 양의 고기를 섭취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흡연과 관련하여, 폐암 환자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흡연자의 경우 무조건 담배를 끊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제 치료를 받기 최소 15일 전에 금연을 시작해야 합병증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운동과 관련해서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기분 전환과 식욕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처음 1개월 정도는 아침저녁 일정하게 30분에서 1시간씩 가볍게 걷는 것이 좋습니다. 2. 수술 시 겪을 수 있는 통증 폐 절제수술을 받고 나면 수술 부위의 통증과 함께 기관지 분비물의 저류, 즉 고이는 현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폐절제술 후에는 수술 부위에 통증이 있고 기관지 분비물의 저류가 유발될 수 있으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심호흡이나 기침,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남아있는 폐의 기능을 살려주고 수술 부위에 공기와 액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 수술 후 통증 관리 방법 경미한 통증은 경구 진통제나 국소 찜질로 완화합니다. 통증이 발생했을 때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은 회복을 늦추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적절한 통증 관리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4. 수술 후 관리 요령 폐 절제 후에는 규칙적으로 짧게 가벼운 운동이나 활동을 하고, 폐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심호흡 운동을 하며, 바른 체위 운동을 합니다. 바른 체위 운동으로는 수술한 쪽 어깨 돌리기 운동, 손가락 깍지 끼고 머리 위로 손 올리기, 한 손으로 반대편 귀 잡기, 빗질하기 등이 있습니다. 기침을 유발하는 자극 물질들(매연을 비롯한 각종 공해 물질, 헤어스프레이, 자극성 향기 등)을 피하고, 공공장소에서는 가능하면 금연 구역을 이용합니다. 5.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 면역력이 떨어져있는 상태이므로 감염증을 방지하기 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은 가능한 피하고, 감기가 들었거나 그 외 감염증이 있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합니다. 주기적으로 샤워를 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입안을 깨끗하게 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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