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자 유방암 진단방법
유방암 증상 및 대처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 40대 여자야
40대 여성의 유방암 증상과 대처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유방암 초기 증상의 특징 유방암의 초기 증상은 대부분 무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유방암의 주요 증상으로는 유방에서 딱딱한 혹이 만져지거나, 유두 분비물이 나오거나, 유방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드물게는 겨드랑이에 혹이 만져지거나 유방 염증, 유두 습진 같은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 유방에 혹이 만져지더라도 통증이 없다는 이유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으나, 유방암 환자가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10% 내외이므로 통증이 없는 혹이라도 적극적으로 암을 의심하고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2. 40대 여성의 유방암 발생 현황 40대~50대 여성에서 유방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9년 기준으로 50대가 점유율이 33.9%로 가장 높았으며, 40대 33.0%로, 40~50대가 전체 진료인원의 66.9%를 차지했습니다. 따라서 40대 여성은 특히 유방암 조기 검진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3. 유방암 자가 검진 방법 샤워를 할 때 거울을 보면서 양쪽 유방을 비교해봅니다. 유방 모양, 피부함몰, 돌출 부위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 후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머리위로 올린 후 가슴을 펴고 이상증상이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봅니다. 이 후 왼팔을 들고 오른손 중지, 약지를 이용해 유방을 만져봅니다. 오른쪽 유방도 이상이 없는지 만져봅니다. 마지막으로 유두분비물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20대 이상 여성은 매달 생리가 끝난 후 1주일 이내에, 폐경기 이후 여성은 매달 특정한 날을 정해 월 1회 자가진단을 실시해야 합니다. 4. 40대 여성의 권장 검진 방법 한국 유방암 학회에서는 30세 이후는 매월 유방 자가검진을, 35세 이후에는 2년 간격 의사의 임상검진,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유방촬영술과 의사의 임상 검진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40대 이상 여성이 치밀유방이라면 X선을 활용한 유방촬영술에 더해 유방초음파검사를 병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방초음파검사는 치밀유방에서도 검사 민감도가 높아 X선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유방암 병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5. 조기 발견의 중요성 유방암의 생존율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90%이상으로 알려져 있어,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유방암은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게 되면 완치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질환으로, 초기 발견하게 되면 90%이상 완치가 가능해져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시되는 질환입니다. 6. 이상 증상 발견 시 대처 방법 자가 진단법을 했을 때 이상증상이 보이면 즉시 병원을 찾아 정밀한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특히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겨드랑이에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에는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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