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관리
갑상선 수술 2번째 사후 관리 화복에 도움이 되는것들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목소리 변화(쉰소리, 바람소리 등)가 나타날 수 있으며, 목소리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에는 체력 저하와 심한 피로감을 느끼며 완전한 체력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후유증으로 목소리 변화, 근육통, 두통 등이 있습니다. 수술 직후 일시적으로 목 안의 뻑뻑한 느낌이나, 삼키기 불편한 느낌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일상생활 관리 수술 후 목 부위 경직을 막기 위해 가볍게 목을 움직이는 운동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목을 과도하게 뒤로 젖히는 것을 삼가고, 상처가 나아가는 수술 후 2~4일째부터는 점차적으로 옆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조금씩 범위를 늘려가며 뒤로 젖히는 시도를 합니다. 수술 다음날부터는 2~3달 계속하되, 모든 운동은 천천히 그리고 가능한 최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1주일이 지나면 흉터부위에 물이 닿아도 괜찮습니다. (샤워가 가능합니다.) 수술 후 2주일이 지나면 흉터부위에 하얀 테이프는 떼어내십시오. (탕 목욕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 한 달 동안은 목의 과도한 신전은 삼가십시오.(목을 심하게 뒤로 젖히거나 꺾지 마십시오.) (수영은 한 달 후 부터 가능합니다.) 3. 식습관 관리 수술 후 음식의 제한은 없습니다. 과도한 음주나 커피는 삼가십시오.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위주로 식사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술 후 회복을 위해 고단백 식단 등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술 직후 삼키기 어려울 때에는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운동과 체중 관리 수술 후 건강관리를 위해 주 5회 이상 걷기 및 계단 오르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1년 만에 83kg에서 70kg으로 체중을 감량했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함께 산책과 같은 가벼운 활동으로 서서히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5. 약물 복용 및 정기 검진 갑상선암 수술 환자의 약 90%는 수술치료 후 재발방지를 위해 갑상선호르몬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술 후 빠른 회복을 위해 처방약을 잘 복용하고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특별히 주의해야 할 증상 혈중칼슘농도 감소에 의한 증상으로 입 주위나 손끝이 저릿저릿하며 손발의 감각이 마비되고 근육통 또는 근육 경련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술 후 일시적 또는 영구적인 부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되는 상황으로, 칼슘제와 비타민D를 복용하고 만약 이미 복용 중이라면 증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칼슘 및 비타민D 섭취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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