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통증
13년째 흡연자 인데 요즘따라 옆구리쪽에 콕콕 찌르는 느낌이 나네요 한번 검사를 맡아봐야되나요?
옆구리 통증과 폐암 검사에 대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옆구리 통증과 폐암의 관련성 폐암 환자의 약 1/3 가량이 가슴 통증을 호소합니다. 옆구리의 콕콕 찌르는 통증이 반드시 폐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흉부 주변 부위의 통증은 폐암이 진행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러한 통증은 근육통, 늑막염, 신경통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흡연력과 폐암 검진의 필요성 10년 이상 흡연한 40세 이상 성인은 폐암 검진 대상자에 해당합니다. 13년째 흡연을 하고 계신다면 정기적인 폐암 검진이 권장되는 상황입니다. 흡연자들은 매년 저선량 CT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3. 폐암의 다른 주요 증상들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객혈, 호흡곤란, 목소리가 쉬는 증상 등이 폐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입니다. 현재 옆구리 통증 외에 이러한 증상이 동반되는지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4. 검사 권유사항 2주 이상 지속되는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료를 보고 흉부 방사선 검사나 저선량 CT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옆구리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면, 흡연력을 고려할 때 조기 검진 차원에서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 폐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 조기에 진단되면 완치율이 70% 이상입니다. 폐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지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할 경우 치료 성적이 매우 좋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