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가능한 병원
췌장암 검사 및 진단 받을 수 있는 병원과 어떤 과정을 통해 검사 받나요
췌장암 검사 및 진단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췌장암 진단이 가능한 병원 췌장암은 간담췌외과, 소화기내과, 혈액종양내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에 의한 통합 진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통합 진료를 제공하는 상급종합병원이나 종합병원의 췌장담도센터, 소화기내과 등에서 진단이 이루어집니다. 췌장담도암센터는 소화기내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진단검사의학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과의 다각적인 협력 진료를 통해 진단과 치료를 시행합니다. 2. 췌장암 진단 과정 일차적으로 복부 초음파검사, CT 등을 실시하게 되며, 때로는 MRI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의사의 판단에 따라 내시경 역행성 담췌조영술(ERCP) 또는 내시경초음파라고 하는 검사를 실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췌장암은 종양표지자 검사와 상복부 초음파검사, CT검사, MRI검사, 내시경적 역행성 췌담관 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EUS), PET-CT 등을 활용하여 진단합니다. 3. 주요 검사 방법별 특징 복부 초음파검사는 췌장암의 가능성이 있을 때 일차적으로 시행하는 검사이며, 금식 외에 별다른 준비가 필요 없고 검사과정도 간단하며 고통이 없습니다. 전산화 단층촬영(CT)은 췌장암을 진단하거나 수술 전 정확한 병기 결정을 위해 필수적인 검사로, 췌장암의 진단과 절제 가능성을 결정하는데 최적의 진단방법입니다. 췌장암을 조기에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은 복부 CT 촬영입니다. 4. 진단 과정의 흐름 소화기내과에서 영상의학과와 협력해 진단 및 내시경담췌관조영술을 이용한 치료를 시행하고 확진된 병기에 따라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외과에서 수술을 하게 됩니다. 다양한 검사를 활용하여 췌장암을 진단하고, 병기를 결정하여 치료방향을 설정합니다. 5. 췌장암 고위험군의 정기 검진 가족 중에 췌장암 환자가 있거나, 새로 당뇨병으로 진단 받았거나, 장기 흡연자, 만성 췌장염 환자 등 췌장암 고위험군에 해당되면 의사와 상의해 복부 CT를 촬영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
- •
- •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