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B13 1000mcg 먹어도 될까요?
현재 난소암, 유방암 동시 발생 다발 윈발암이며 난소암은 수술로 전체 제거 후 보조항암 진행 중 유방암은 보조 항암 후 부분절제 수술로 진행 현재 2차 항암까지 마침 당뇨 진단 2년 동안 시타원플러스엑스알서방정100 다이아벡엑스알서방정1000 아리토정 20밀리그램 덱시티드정 480밀리그램 하나징코정 80밀리그램 복용중
비타민 B 보충제 복용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현재 항암치료 중이시고 당뇨약도 복용하고 계시는 상황에서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항암치료 중 비타민 보충제 복용의 일반적 권고사항 암 치료를 받으면서 비타민보충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암 치료나 재발 방지, 부작용 감소 등에 도움을 주는지에 대한 연구결과는 아직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며, 오히려 영양보충제를 통해 비타민을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은 효과가 증명되지 않았으며, 특히 신장이나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경우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비타민 B 보충제의 주의사항 비타민 B 계열 보충제에 대해서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타민 B6나 B12 보충제를 장기간 고용량으로 복용하는 경우 폐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특히 비타민 B6를 매일 20mg 이상, B12를 매일 55mcg 이상 10년 동안 복용한 경우 폐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항암치료 중 영양 섭취의 올바른 방법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는 보충제가 아닌 채소나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일상의 식생활에 문제가 없다면 영양보충제보다는 식사를 통해 과일이나 채소를 드심으로써 비타민이나 무기질을 섭취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회원님께서 확인하셔야 할 사항 현재 회원님의 상황에서 비타민 B13 1000mcg 복용이 적절한지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고려하여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현재 복용 중인 당뇨약과의 상호작용 가능성 - 항암치료 효과에 미치는 영향 - 신장 및 간 기능 상태 - 개인별 영양 상태 및 필요량 - 보충제의 필요성 여부 5. 의료진 상담이 필요한 이유 영양보충제 복용은 항암치료의 효과를 감소시키거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 상황에서는 약물 간 상호작용도 고려해야 하므로,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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