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이나습관이걱정되요
통증이나예방방법이궁금합니다 알려줘시면감사하겟습니다 기다리고잇을게요
유방암 통증과 예방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유방암과 통증의 관계 유방암은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병이 진행되며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 없는 멍울이 만져지는 것이며, 유방뿐 아니라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가슴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초기 유방암의 일반적인 증상이 아니며, 대부분의 통증감은 암과 관련이 비교적 적습니다. 다만 유두 부위의 찌릿한 통증, 유두 분비물, 겨드랑이 멍울 등이 있다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2. 유방암 재발 예방을 위한 정기검진 재발은 수술 후 5년 이내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수술 후 첫 2년간은 3~6개월, 이후 5년까지는 6개월 간격, 이후로는 매년 추적 관찰을 진행하실 것을 권고 드립니다. 현재 국가에서는 유방암의 조기 발견과 사망률 감소를 위해 40-69세 무증상 여성은 유방촬영술(맘모그래피)을 이용한 유방암 검진을 2년마다 시행하는 것을, 70세 이상의 무증상 여성은 임상의와 상의 후 결정할 것을 검진 권고안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3. 적정 체중 관리의 중요성 과체중일 경우 유방암 재발 위험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적정 체중 유지 하는 것이 유방암 치료 이후 중요한 관리 포인트라 볼 수 있습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4. 규칙적인 운동 습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체중 관리는 물론 에너지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당 4~5시간 이상, 중증도 이상의 운동을 40~50분 이상이 좋으나 유방암 환자는 수술로 인해 어깨나 팔의 근력 및 움직임이 수술 전에 비해 기능적으로 저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 단계에 맞게 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도움을 통해 진행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5. 균형 잡힌 식사 관리 고지방 위주의 식습관보다는 저지방 식사 및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으로는 콩류 및 콩으로 만든 음식(두부, 된장, 청국장 등), 과일 및 채소, 녹차, 유제품 및 비타민 D제가 대표적이며, 반면에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술, 고지방 음식, 과다한 탄수화물 음식, 직화구이 음식 등이 있습니다. 6. 금주 및 금연의 필요성 술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농도를 증가시켜 유방암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금주를 해야 하며, 흡연은 암 관리 때문이 아니더라도 유해 물질 중 발암물질로 확인된 것이 수십 가지에 달하기 때문에 암 환자라면 반드시 금연을 실천해야 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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