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상담

갑상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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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
2026.06.17

및 항암치료 유방암 2기 HER2 양성인데 AC-T 후 허셉틴 1년 유지가 맞나요? 대장암 3기 수술 후 FOLFOX 6개월이면 충분한가요? 폐암 4기 EGFR 변이인데 타그리소 1차 치료로 쓰는 게 표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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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갑상선암과 항암치료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유방암 HER2 양성 환자의 표준 치료 과정 HER2 양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 환자의 20~30%를 차지하며, 허셉틴(트라스투주맙)이 표준치료법으로 권고됩니다. 허셉틴은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투여 시 질병 진행 위험이 45%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AC-T 항암치료 후 허셉틴 1년 유지요법은 HER2 양성 유방암의 일반적인 치료 과정입니다. 다만 개인의 상태, 병기, 치료 반응에 따라 의료진이 최종 치료 기간을 결정하게 됩니다. 2. 대장암 3기 수술 후 보조 항암치료 기간 대장암 환자의 약 60%는 재발 위험이 낮으며, 이들에서 3개월 보조 요법이 새로운 표준 치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발 위험이 낮은 환자로 한정하면 3년 무질환 생존율이 3개월 치료군 83.1%, 6개월 치료군 83.3%로 근소했습니다. 고위험 환자의 경우, 보조 요법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이득일지에 대해서는 연령이나 화학 요법 순응도 등을 고려한 논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회원님의 경우 저위험군인지 고위험군인지에 따라 3개월 또는 6개월 치료가 적절할 수 있으므로, 병리 결과와 림프절 전이 정도를 고려한 의료진 상담이 필요합니다. 3. 폐암 4기 EGFR 변이 환자의 1차 치료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는 1차 치료에 타그리소를 쓸 경우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으며,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는 타그리소를 가장 높은 권고등급인 '카테고리1'에 포함시켰으며 유일한 선호요법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타그리소는 EGFR-TKI 중 유일하게 3년 이상의 전체 생존기간을 확인한 1차 치료제로 평가되며, 대조군 대비 전체 생존율 관련 위험도를 20% 줄였습니다. 4. 치료 결정 시 고려할 사항 각 암종별로 표준 치료가 있지만, 최종 치료 계획은 다음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 병리 결과 및 병기의 정확한 분류 - 림프절 전이 정도와 위험도 - 환자의 전신 상태와 나이 - 유전자 변이 검사 결과 - 치료 부작용에 대한 환자의 내약성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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