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이 궁굼
생활습관이 궁굼합니다 그리고 어떤음식을조심해야하는지 비흡연자도 흡연자랄 같이있으면 안되는지 궁굼합니다
폐암 환자의 생활습관과 식사, 간접흡연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금연의 중요성 치료 기간뿐 아니라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금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를 끊는 것만으로 생존율이 높아지고 삶의 질이 올라갑니다. 계속 담배를 피우면 폐암 이후에도 2차 암이 생길 위험이 높아지고 치료가 잘되지 않습니다. 2. 간접흡연의 위험성 간접흡연은 폐암 발병 위험을 1.3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접흡연은 직접 흡연의 영향을 받는 유전자와 다른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일으켜 폐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비흡연자라도 흡연자와 함께 있으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흡연 환경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의 금연도 환자의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균형 잡힌 식사 특정 음식의 섭취보다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곡류군, 어육류군, 지방군, 채소군, 우유군, 과일군의 5가지 식품군을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각 식품군내에서도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단백질 섭취 육류에 포함된 단백질은 중요한 영양분이며, 암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는 체력을 키웁니다. 육류 단백질은 면역을 유지하고 손상된 세포를 재생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수육과 불고기, 조림, 국거리 등으로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육류는 지방이 적은 살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5. 과일과 채소 섭취 채소와 과일의 비타민과 다양한 항산화 물질들이 폐암의 예방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녹황색채소를 식사 때마다 섭취하여 폐 점막을 보호합니다. 6. 피해야 할 음식 인스턴트 식품, 짜고 자극성 있는 음식, 탄 고기, 알코올과 담배는 피해야 합니다. 숯불과 훈제, 직화구이, 지방이 많은 고기를 과잉 섭취하는 것은 대장암과 유방암 등을 일으킬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7. 식사 방법 치료 중엔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는 것이 좋으나 과식 시에는 숨이 차거나 식후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소량씩 자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8. 적절한 운동 간단한 유산소 운동은 소화를 돕고 식욕을 촉진시키며 변비를 완화시키는 등 부작용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피로한 경우에는 휴식이 좋으며 가볍게 걷는 운동을 30분 가량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9. 민간요법 주의 특정 성분이 과량으로 농축된 보충제 섭취는 특별한 효과가 없으며 장기간 복용 시에는 오히려 치료를 방해하거나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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