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갑상선암의 위험도가 얼마나 되는지 일반적인 사망률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갑상선암의 위험도와 생존율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갑상선암의 일반적인 예후 갑상선암은 예후가 좋고 완치율이 높은 편입니다. 2017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갑상선암의 5년(2011~2015년) 상대생존율은 100.3%였습니다. 일반인구와 비교했을 때 생존율이 더 높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2019~2023년 갑상선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100.2%로 예후가 좋은 편입니다. 2. 갑상선암이 착한 암으로 불리는 이유 갑상선암은 크게 유두암과 여포암, 미분화암, 수질암 등으로 구분되는데, 한국인은 갑상선 유두암과 여포암에 잘 걸리며 전체 갑상선암 환자의 90~95% 정도를 차지합니다. 유두암과 여포암은 암 세포의 성장속도가 매우 느리고 전이가 된 경우라도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치료 성적은 다른 암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3. 갑상선암 종류에 따른 차이 갑상선암의 대부분은 예후가 양호하지만, 암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질암, 역형성암은 생존율이 떨어지고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미분화암은 갑상선암 종류의 1~2%를 차지하며 역형성암이라 부릅니다. 이 암은 발병률이 낮지만, 진단 후 6개월에서 1년 내에 사망하는 치명적인 암으로 알려졌습니다. 4. 병기와 전이 여부의 중요성 갑상선암이 폐, 뼈 등의 다른 조직으로 원격 전이된 경우 생존율은 69.1%로 떨어지며 갑상선암은 재발률도 높습니다. 갑상선암은 비교적 높은 생존율과 느린 진행 속도로 거북이암, 착한 암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병기가 진행될수록 생존율이 낮아지는 암입니다. 5.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 갑상선암은 진행이 느리고 예후가 좋지만, 장기간 방치하면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위험하므로 암 초기증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다만 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된 경우에는 예후가 달라질 수 있어 치료 후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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