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검사 어떻게 진행되나요?
유방암 검사 어떻게 진행되고 치료 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미리 알고 검사받으려구요
유방암 검사와 치료 방식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유방암 검사의 기본 구성 유방암 진단은 기본적으로 자가 검진, 전문의에 의한 진찰, 유방촬영술이 기본이며 이와 함께 유방 초음파, 조직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40세 이후는 1~2년 간격으로 진찰과 유방촬영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 주요 검사 방법의 종류 유방 촬영은 손으로 만져지지 않는 초기 유방암을 진단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검사입니다. 특히 3차원 유방촬영은 방사선 피폭은 최소화하면서 초고화질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 유방암 진단율은 높고 재촬영율은 낮출 수 있습니다. 유방 초음파 검사는 유방 촬영의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영상의학과 전문의에 의해 시행되고 있습니다. 매우 치밀한 유방을 가진 젊은 여성에게 효과적입니다. 진찰이나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에서 암으로 의심되는 병변이 발견된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 유방 검사 중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방법은 바늘을 활용하여 조직을 추출하는 총생검입니다. 3. 조직검사 시 유의사항 일반적인 주사 바늘보다 크기 때문에 출혈로 인한 멍이 생기거나 혹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총생검으로 암이 전이될까 봐 염려할 수 있지만, 이는 암 전파와 연관성이 없습니다. 4. 유방암 치료의 기본 구성 유방암은 발생 부위, 진행 정도, 크기 등에 따라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항호르몬요법을 적절히 조합하여 치료합니다. 수술이 가능한 경우, 대개 수술 후 보조요법(보조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항호르몬요법)의 순서로 치료합니다. 5. 항암 약물 치료의 진행 항암 약물 치료는 3~4주 간격으로 이루어지며 총 치료기간은 3~6개월입니다. 대부분 입원을 필요로 하지 않고 통원치료가 가능합니다. 수술 전 선행 항암 약물 치료의 경우 종양 크기를 줄이거나 유방암 병기를 낮추기 위해 수술 전 항암 약물 치료를 시행하는데 암 크기가 5cm 이상이거나 림프절 전이가 광범위하게 진행됐을 때 시행하며 마지막 항암 약물 치료를 마치고 약 3주 후 수술을 시행합니다. 6. 방사선 치료의 시행 유방보존술 시행 후에는 모든 환자에게 방사선치료를 시행합니다. 유방전절제술 시행 후에는 종양 크기가 5cm 이상이거나 액와 림프절 전이가 4개 이상인 경우 시행합니다. 일반적으로 방사선치료는 1일 1회씩 주 5회(월~금), 4~6주간 시행하며 환자 상태에 따라 조절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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