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상담

갑상선암

약물및항암치료

민트초***
2026.06.22

유방암 2기 HER2 양성인데 AC-T 후 허셉틴 1년 유지가 맞나요? 대장암 3기 수술 후 FOLFOX 6개월이면 충분한가요? 폐암 4기 EGFR 변이인데 타그리소 1차 치료로 쓰는 게 표준인가요?

heal-o-logo
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유방암, 대장암, 폐암에 대한 항암치료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HER2 양성 유방암 2기의 표준 보조요법 HER2 양성 유방암은 국내 전체 유방암 환자 10명 중 2~3명에게 발생하며, 재발 위험이 높아 미충족 의학적 요구가 큰 치료 분야입니다. 허셉틴(트라스투주맙)은 HER2 양성 유방암을 난치성 암에서 치료 가능한 암으로 만든 주요 치료제이며 유방암의 표준치료법으로 권고됩니다. 허셉틴은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투여 시 질병 진행 위험이 45%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일반적으로 HER2 양성 유방암에서는 항암화학요법(AC-T 등) 이후 허셉틴을 1년간 보조요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표준 치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회원님의 구체적인 병기, 림프절 전이 여부, 호르몬 수용체 상태 등에 따라 정확한 치료 계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대장암 3기 수술 후 보조항암치료 기간 림프절 양성 대장암 수술 후 보조 항암 화학 요법은 현재 6개월이 표준 치료이나, 일부 환자에서는 그 절반인 3개월만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재발 위험이 낮은 환자로 한정하면 3개월 치료군과 6개월 치료군의 3년 무질환 생존율이 각각 83.1%, 83.3%로 근소했습니다. 대장암 환자의 약 60%는 재발 위험이 낮으며, 이들에서 3개월 보조 요법이 새로운 표준 치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고위험 환자에게 보조 요법 기간 단축이 이득일지는 연령이나 화학 요법 순응도 등을 고려하여 논의가 필요합니다. 3. EGFR 변이 폐암 4기의 1차 치료 회원님께서 언급하신 타그리소(오시머티닙)는 3세대 EGFR 표적치료제로,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제로 승인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폐암의 경우 정확한 EGFR 돌연변이 유형(엑손 19 결손, L858R 등), 뇌전이 여부, 환자의 전신 상태 등에 따라 최적의 1차 치료제가 결정됩니다. 4. 의료진 상담이 필요한 이유 세 가지 암종 모두에서 표준 치료 프로토콜이 존재하지만, 실제 적용은 다음과 같은 개인별 변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 정확한 병기와 암의 생물학적 특성 - 림프절 전이 범위와 개수 - 호르몬 수용체 상태(유방암), 유전자 변이 유형(폐암) - 환자의 연령, 전신 상태, 동반 질환 - 예상되는 부작용과 환자의 순응도 담당 의료진께 확인하시면 좋은 질문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제 병기와 위험도 분류는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 저에게 권장되는 표준 치료 프로토콜은 무엇인가요? - 치료 기간을 단축하거나 연장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어떤 상황인가요? - 각 치료 옵션의 예상 효과와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 치료 중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할 검사는 무엇인가요?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출처 안내
  • •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나요?
꼭 확인해 주세요
  • 이 답변은 참고용 건강 정보이며, 의료행위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케어랩스는 법적 책임이 따르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정확한 판단과 치료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상담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 특정 병원이나 의료인을 홍보하려는 목적 없이 작성된 정보입니다.
  • AI답변은 의료진의 답변이 아닙니다.
  • 내부 품질 기준에 따라 답변은 사후에 수정되거나 별도 고지 없이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상담과 유사한 상담도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