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
얼마나 아플지 궁금하고 예방을 어떻게 해야할지가 의문이에요!!!!
위암의 통증과 예방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위암의 통증 양상 위암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뒤늦게 진단이 되며, 다른 일반적인 위장 질환과 구분이 어렵습니다. 조기위암의 80%는 무증상이고, 진행성 위암의 경우에는 체중감소 60%, 복통 50%, 오심과 구토 30%, 속쓰림 10%, 식욕감퇴 30%, 연하곤란 25%, 위장관 출혈 20% 정도의 빈도로 나타납니다. 위 점막과 그 아래층에는 통증을 감지하는 감각신경이 거의 없어, 점막에 머무는 초기 암은 통증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위벽이 급격히 늘어나거나 염증이 복막까지 퍼지는 단계가 돼야 비로소 통증이 나타납니다. 2. 위암 예방의 핵심 원칙 위암의 1차적 예방법은 암의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것입니다. 짠 음식, 부패한 음식,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음식, 불에 탄 음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합니다. 담배는 위암 발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고, 흡연자가 위암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에 비해 1.5~2.5배가량 높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금연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장할 때 소금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좋으며, 식당의 짜고 매운 음식도 주의해야 합니다. 음식을 짜고 맵게 먹어도 바로 질환에 걸리지는 않지만, 10~20년 후 나쁜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정기 검진의 중요성 2차적 예방은 조기발견인데 위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국가 암 조기검진 프로그램에 따르면 만 40세 이상 남녀는 2년 마다 위내시경 검사 또는 위장조영검사를 받도록 추천됩니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나 만성 위축성 위염 환자, 위 절제술을 받은 사람은 매년 1회, 그렇지 않으면 2년에 한 번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소화가 안 되고, 상복부 통증이 1~2주 계속되면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4. 일상 생활에서의 실천 사항 편식하지 말고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있게 섭취하고, 황녹색 채소, 과일, 곡물 등 섬유질을 많이 먹으며, 우유와 된장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타민 A, C, E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과식하지 말고 지방분을 적게 먹으며,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운동을 하되 과로는 피하고, 스트레스를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일부 출처는 사이트 개편 등으로 인해 링크가 변경되었거나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