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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4기 EGFR 변이인데 타그리소 1차 치료로 쓰는 게 표준인가요?
폐암 4기 EGFR 변이 치료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의 표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는 1차 치료에 표적항암제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를 쓸 경우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습니다.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는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타그리소를 가장 높은 권고등급인 '카테고리1'에 포함시켰으며 유일한 선호요법(preferred)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2. 타그리소 단독요법의 치료 성적 타그리소 단독요법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서 38.6개월의 평균 전체 생존율(OS)을 나타냈습니다. 타그리소는 EGFR-TKI 중 유일하게 3년 이상의 전체 생존기간을 확인한 1차 치료제로 평가됩니다. 3. 최근 치료 옵션의 확대 ASCO는 EGFR 엑손19 결실 또는 EGFR 엑손21 L858R 치환 변이 환자의 1차 치료에 타그리소+항암화학 병용요법과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렉라자(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을 전면 배치했습니다. 2025년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3세대 표적치료제의 장기 추적 데이터가 구체화되면서 4년 생존이 현실적인 치료목표로 자리 잡았습니다. 4. 고위험 환자군에서의 병용요법 EGFR 변이 환자 중 뇌전이, 간전이 등 고위험군 환자들이 타그리소 병용요법의 주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4기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에 타그리소 단독요법이 여전히 기본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하고 있지만, 고위험군에서는 화학요법을 병용하여 생존율을 더욱 향상할 수 있습니다. 5. 의료진 상담이 필요한 이유 현재 타그리소 단독요법이 표준치료로 자리잡고 있으나, 최근에는 환자의 전이 상태, 위험도에 따라 병용요법을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도 늘어났습니다. 회원님의 구체적인 병기, 전이 부위, 전신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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