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상담

간암, 담관암

술을 일주일에

자몽에***
2026.07.01

술을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꼭 마시고(맥주 한 칸 이상) 60대에 고혈압이 있는데 이렇게 지내도 괜찮을까요? 간암 걱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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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 AI의 답변이에요

술과 고혈압 관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음주와 고혈압의 관계 거의 매일 술을 마실 경우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고혈압에 걸리지 않을 가능성보다 무려 39.2배나 높고, 주 5~6회 술자리를 가질 경우에도 고혈압 고위험군이 될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량이 소주 2병 이상일 경우 고혈압에 걸릴 가능성이 17%로 높아지며, 술을 자주, 많이 마실수록 고혈압에 걸릴 위험성이 높습니다. 2. 음주와 간암 위험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입니다. 지나친 음주는 간암, 위암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벼운 음주(하루 1잔, 알코올 섭취량 12g 이하)에도 간암 8%의 암 발생 위험 증가가 보고되었습니다. 비음주자였던 사람이 저위험 음주자가 되면 암 발병 위험이 3%, 중위험 음주 때는 10%, 고위험 음주 시에는 34%까지 암 발병 위험이 증가했습니다. 3. 60대 고혈압 환자의 음주 위험 고혈압을 가지고 계신 상태에서 주 3회 이상 음주를 지속하시는 것은 몇 가지 측면에서 우려가 됩니다. 첫째, 음주는 혈압을 올리는 직접적 요인입니다. 둘째, 이미 고혈압이 있으신 상황에서 음주가 더해지면 심혈관 및 뇌혈관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셋째, 간암을 포함한 암 발생 위험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4. 권장 사항 간경변증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알코올 섭취량은 남성 하루 소주 반병 내외(20~40g), 여성 소주 2잔 정도(10~20g)입니다. 매일 음주하거나 폭음하는 습관은 간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더 큽니다. 과음을 일삼던 고위험 음주자가 중위험 음주로 술을 줄이면 알코올 관련 암 발병 위험이 9% 감소했고, 저위험 음주까지 술을 더 줄이면 각각 8%씩 위험도를 낮추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5. 의료진 상담 권유 현재 회원님께서는 60대에 고혈압이 있으시며, 주 3회 이상 음주를 하고 계십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현재의 음주 패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적절한 관리 방법에 대해 의료진과 상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진은 회원님의 혈압 조절 상태, 간 기능 검사 결과,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개인에게 맞는 음주 지침과 건강 관리 방법을 제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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