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식이 관리
안 좋은 음식 피해야 할 음식 뭐가 있나요
갑상선암 식이 관리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갑상선암 환자는 정상인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할 음식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전후에는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해야 합니다. 다만, 아래 상황에서는 식이 관리가 필요합니다: 1. 갑상선암 수술 후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를 할 경우에는 치료 전 2주간 요오드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기간에 주의해야 하는 요오드 함량이 높은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천일염 - 어패류 및 해산물(생선, 조개, 굴, 멸치 등) - 해조류(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 계란 - 천일염으로 담근 김치 - 다시다 - 집에서 담근 장류 -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 마요네즈, 아몬드 2. 수술 후 부갑상선 기능저하증이 발생하여 칼슘 수치가 떨어진 경우에는 칼슘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우유, 치즈와 같은 유제품이나 뼈째 먹는 생선, 두부류가 권장됩니다. 3. 일반적인 식사 관리: -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반찬을 골고루 먹습니다. - 곡류, 어육류, 채소류, 과일류, 유제품, 지방 섭취를 골고루 합니다. - 채소반찬은 매끼 두가지 이상 충분히 먹습니다. - 과일은 하루 1~2회정도 섭취합니다. - 양념과 조미료 사용은 적당히 사용하며 너무 맵고 짜지 않게 합니다. 4. 특별히 권장되는 식품은 없지만 일반적인 항암식품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잡곡류, 콩 - 브로콜리, 파프리카 - 버섯, 토마토 - 키위와 같은 다양한 색깔을 지닌 채소 및 과일류 갑상선암의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식이나 생활습관이 있는지를 물어보는 분들이 많은데 아직 확실히 입증된 것은 없습니다. 갑상선암 환자는 수술과 방사성요오드 치료 기간 이외에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며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정상인과 별 차이 없이 생활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은 필수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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