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료 예약이 두 달 뒤라 불안합니다.
기분좋***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대학병원 예약을 했는데 첫 진료가 두 달 뒤로 잡혔습니다. 암인데 이렇게 오래 기다려도 되는 건지 걱정됩니다.
힐오케어팀 답변이에요
갑상선암 진단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갑상선암에서는 진료 예약이 두 달 뒤로 잡혀도 의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1.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진행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특히 크기가 작고, 림프절 전이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엔 수개월의 대기 기간이 예후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실제 진료에서도 ‘바로 수술하지 않는 선택’이 흔합니다 갑상선암은 진단 후에도 경과 관찰, 추가 검사 후 수술 시점 결정이 자주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두 달 대기는 치료 기회를 놓치는 상황으로 보지 않습니다. 3. 다만 이런 증상이 있다면 일정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 호흡 곤란 - 삼킴 장애 - 쉰 목소리가 새로 생긴 경우 정리해드리면, - 갑상선암에서 두 달 대기는 흔한 상황입니다. - 대부분은 충분히 기다려도 안전한 암종에 해당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힐오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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