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입자 치료
골연부 육종·두경부암·재발 직장암 등을 일본 7개 시설에서 1~16회 조사로 치료해요

- 횟수
- 1~16회
- 체류 기간
- 약 1개월
- 치료 시설
- 7 곳
중입자 치료의 장점
01강한 세포 파괴력
암 부위에서 X선·양성자보다 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2~3배 큰 것으로 알려져 방사선에 잘 듣지 않는 암에도 써요 (QST 설명)
02정밀한 빔 조사
암 모양에 맞춰 빔을 층층이 쌓아 주변 조직에 가는 방사선을 줄여요
03짧은 치료 횟수
폐 1회~두경부 16회로, 일반 방사선(25~40회)보다 횟수가 적어요
04입/퇴원이 비교적 간단한 치료
1회 조사는 몇 분이고 조사 중 통증이 없어 대부분 통원으로 받아요
이런 암을 치료해요
일본 중입자 건강보험 적응증 기준 (2026.6)
일본 건강보험 대상
- 전립선암
- 간암
- 조기 폐암
- 췌장암
- 골연부종양
- 자궁경부암
- 두경부암
- 흑색종
- 대장암 골반 내 재발
- 간내담관암
- 대장암 폐전이
선진의료·자유진료로 치료
- 전립선암
- 간암
- 조기 폐암
폐·전립선·췌장·간은 국내(연세암병원)에서도 받을 수 있어요
국내와 일본, 이렇게 달라요
| 국내 | 일본 | |
|---|---|---|
| 시설 | 연세암병원 1곳 | 7곳 |
| 대상 암 | 폐·전립선·췌장·간 중심 | 육종·두경부·재발 직장암까지 |
| 대기 | 2~6개월 보도 | 판정 후 1~2주 안에 시작 |
| 의료비 | 6,000만원+ | 약 4,860만~5,414만원 |
2026년 9월 기준
이런 분께 맞아요
국내 중입자 대상 암종이 아니라고 들은 경우 (육종·두경부 선암·재발 직장암 등)
수술이 어려운 위치이거나 고령으로 수술 부담이 큰 경우
국내 대기가 치료 일정에 맞지 않는 경우
어떤 원리인가요

탄소 이온을 빛의 속도 가까이 가속해 암 깊이에서 에너지를 한꺼번에 내놓아요
암 부위에서 X선·양성자보다 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2~3배 큰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ST 설명)
암 모양에 맞춰 빔을 층층이 쌓는 방식이라 주변 조직에 가는 방사선을 줄여요
치료는 이렇게 진행돼요
평균 체류 약 1개월 (2주~1.5개월)

01자료 검토 · 적응 판정
영상·조직검사 자료로 일본 의료진이 대상 여부를 판단해요
02초진 · 치료계획 CT
일본 병원에서 진찰하고 치료 계획을 세워요
03조사 시작
계획 CT 후 1~2주 안에 시작해요 (폐 1회~두경부 16회)
04경과 관찰 · 귀국
치료 기록을 받아 국내 주치의에게 이어가요
일본 치료비, 미리 알려 드려요
예상 비용
528만엔~ (약 4,860만원~)
예시
QST 588.5만엔 (약 5,414만원, 판정·초진·경과 관찰 포함)
별도 비용
영상검사·입원, 항공·숙박, 통역
2026년 4월 각 병원 외국인 요금표 기준이에요 (1엔=9.2원)
국내 중입자(6,000만원+)와 의료비는 비슷한 수준이에요
국내에서 아직 어려운 암 일본에선 대상이에요
| 암종 | 국내 | 일본 |
|---|---|---|
| 폐·전립선·췌장·간 | 치료 중 | 치료 중 |
| 골연부 육종 | 확대 예정 | 건강보험 대상 |
| 두경부 비편평상피암 | 확대 예정 | 건강보험 대상 |
| 대장암 골반 내 재발 | 아직 없음 | 건강보험 대상 |
| 간내담관암 | 아직 없음 | 건강보험 대상 |
일본 건강보험 적응증 기준 (2026.6)
중입자 특약 보험이 있다면 확인해 보세요
보험 체크
일부 중입자 치료비 특약은 "국내 또는 국외 허가 센터"의 치료를 보장해요
청구 서류·환율 기준은 보험사마다 달라 상담에서 같이 확인해요
받기 전에 꼭 알아두세요
- 일본 연구 대부분은 무작위 비교가 아닌 관찰연구예요
- 치료 후 같은 부위 방사선이 어려울 수 있어 치료계획 자료를 꼭 받아 와야 해요
- 외국인은 신원보증기관(코디네이터)을 거쳐야 신청할 수 있어요
상담을 신청하면 이렇게 도와드려요
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
검사 자료로 일본 병원 의료진의 소견을 받아 드려요
병원·일정·견적 안내
치료 가능한 병원과 체류 일정, 예상 비용을 알려 드려요
국내 선택지도 함께
국내에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먼저 알려 드려요
출국부터 귀국 후까지
통역·숙소 안내, 귀국 후 치료 기록 전달까지 함께해요
해외 최고 수준의 암병원들과 협력하는 두손바이오와 함께 합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해당 정보는 진단이나 치료 권유가 아닙니다.
가격은 병원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치료 결정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