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 O
공지[이벤트 종료] 암정보AI 혜택 이벤트가 마감되었어요
암 상담_ver2
힐오소개_ver2
암상담
암상담
암요양병원찾기
NEW
암요양병원찾기
명의찾기
명의찾기
커뮤니티
커뮤니티
암정보
암정보
환우이야기
환우이야기
유방암 수술 후기
유방암 수술 후기
맞춤 병원찾기
맞춤 병원찾기

힐오에게 질문해 보세요 암에 대한 궁금증 답해드려요

요즘 많이 찾는 수술·항암 후 암요양병원

지금 인기 있는 글

경험 공유
항암 1차 시작 후 겪은 부작용
항암 1차 치료를 시작하고 나서 생각보다 다양한 부작용을 겪고 있어 기록 겸 공유해봐요. 메스꺼움과 식욕 저하가 가장 힘들었고, 전반적인 피로감도 크게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같은 과정을 겪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들보들17707698490의 프로필 이미지
보들보들17707698490
조회 23
댓글 0
자유 이야기
[갑상선암 Q&A 시리즈] 갑상선암 환자, 영양제 먹어도 되나요?
Q: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중인데,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 먹어도 괜찮을까요? 특별히 주의할 게 있을까요? A: 기본적으로 갑상선암 환자도 필요에 따라 영양제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영양제가 다 괜찮은 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치료 단계(수술 전후, 방사성 요오드 치료 중 등)나 복용 중인 약에 따라 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주의
빙하하늘의 프로필 이미지
빙하하늘
조회 505
댓글 0
정서 교류
심적으로 힘드네요.
40대가 되고 몸도 약해지고, 마음도 몸도 지치고 힘드네요.
따스한파도1772159267의 프로필 이미지
따스한파도1772159267
조회 53
댓글 1
자유 이야기
[episode 5] 암환자 치료비, 재난적의료비 지원으로 받은 도움
입원 중이던 어느 날 병실에서 치료비내역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287만 원... 그 숫자를 보고도 한참 말이 안 나왔습니다. 물론 치료가 먼저라는 건 알지만 살아남기 위해 쓰는 돈이 이렇게 크고 반복된다는 건 상상도 못했거든요. 수술, 입원, 항암치료… 며칠 전엔 검사비만 90만 원이 나왔고 비급여 주사를 맞느냐 마느냐를 두고 한참을 고민하다 그냥 돌아선
그림자도빛이된다의 프로필 이미지
그림자도빛이된다
조회 454
댓글 0
경험 공유
#3. 항암 중 대상포진에 걸렸을때 대처방법. 세이디
안녕하세요! 허투양성 유방암(3C) 환우 세이디 입니다. 2024년 7월 암 진단을 받은 후 선 항암 6회, 전절제술, 방사선25회를 마치고 후항암중인데요, 이번엔 암 환자의 대상포진과 대처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항암 전 필수 준비사항 중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있었어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이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암 진단 후 항암을
암이지만 괜찮아의 프로필 이미지
암이지만 괜찮아
조회 374
댓글 0
경험 공유
나를 사랑해주기
나에게 암이 오리란 상상도 하지못한채, 처음엔 부정하고 싶었습니다. 암을 진단받고 왜 이런 시련을 주시나? 원망도 하고, 화도 났지만 지나고보니 누구나에게 올 수 있는 병이고, 잘 이겨내고 앞으로 삶에서 나를 더 사랑하고 주체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남에게 맞추기보다 나에게 맞추는 그런 삶.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더 사랑해주
안개꽃177010229100의 프로필 이미지
안개꽃177010229100
조회 105
댓글 0
-
#11. 암환자, 어떤 걸 먹어야 하나요? 암환자 식단, 쌍기역
엄마가 암 진단을 받은 이후, 저희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했던 것 중 하나가 식사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치료와 약 처방이 중요하지만, 집에서는 영양에 맞는 식사를 챙기는 것이 또 하나의 치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처음에는 암 환자 도시락을 주문할까도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냉동 상태로 배달되기 때문에 데우면 입맛이 더 사라질까 걱
쌍기역의 프로필 이미지
쌍기역
조회 266
댓글 0
경험 공유
#9 유방 전절제술과 재건여부 결정 팁, 세이디
안녕하세요! 허투양성 유방암(3C) 환우 세이디입니다. 2024년 7월 암 진단을 받고 선 항암 6회, 전절제술, 방사선 25회를 마치고 현재 후 항암 중인데요, 전절제술이 결정되면, 많은 환우들이 ‘재건을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 그리고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저의 케
세이디의 프로필 이미지
세이디
조회 259
댓글 0
질문 나누기
세탁 향이 너무 역하네요..
항암하면서 냄새에 극도로 예민해 진 것 같아요.. 빨래에서 나는 냄새도 토할 것 같아요.. 항암 중에는 섬유유연제 포기해야하나 싶다가도... 여름이라 어렵네요... 무향 세탁세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카시아향기의 프로필 이미지
아카시아향기
조회 192
댓글 3
자유 이야기
손주랑 놀다가 숨이 찬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수술한 지 몇 달 안됐어요. 근데 요즘 손주가 집에 놀러오면 같이 조금만 놀아줘도 숨이 차고 피곤하더라구요. 자식들은 아직 회복 중이라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위로하는데, 괜히 걱정되고 괜찮은가 싶고 그러네요. 회복기에도 원래 이렇게 숨이 찬건가요?
뜨끈한녹차의 프로필 이미지
뜨끈한녹차
조회 106
댓글 2

힐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환우분들의 리얼 스토리

리얼스토리

암에 대한 모든 것 알려드릴게요 암 백과사전

heal-o-logo
서비스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대표자 : 이민경
사업자등록번호 : 220-88-36643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로2길 16 에스타워
전화 : 02-6929-2340
팩스 : 02-6929-2341
홈암 상담요양병원명의 찾기마이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