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어머니는 신장투석 중이시고,
폐암 소견 받아 조직검사 준비 중에 심부전 진단받고,
(심장기능이 중환자 수준이라고 해서) 바로 산소 호흡기 착용 했습니다.
그리고 폐암 1기 진단 받고,
방사선 치료 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방사선 총 5회, 격일
내일부터 ㅅㅂ란스에서 시작합니다.
어머니는 처음에 안 하신다고 했어요. 지금도 숨 쉬기 어려운데 더 힘들까봐요.
가족들이 제발 해보자고 해서 하는건데, 폐렴도 예상하고 있어서 신장투석/심부전/폐암 방사선 잘 이겨내실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고, 어머니 의견을 존중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여러생각이 다 듭니다.
방사선 차료 중 제가 챙겨 봐야 할건 뭐가 있을까요?
사전에 좀 챙겨봐야 할거나, 꼭 기억해야 하는거나 등등
공유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