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의 커뮤니티글을 보고있어요
갑상선암 걸린 연예인들도 많네요...
장근석, 오윤아, 이문세, 허각, 안영미 이 분들도 갑상선 암이었다고 하네요. 다들 완치 되고 활동 열심히하시는 거 보면… 이 또한 다 지나가는 일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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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곰달콤조회 607댓글 0
반절제는 셀레늄 영양제가 좋다는데요
정맥주사로도 맞을 수 있다는데 영양제, 정맥주사 둘다 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주사를 그냥 주기적으로 맞고 영양제는 안챙겨도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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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롱뿅뿅조회 293댓글 1
와이프 이야기입니다
목에서 작은 혹이 만져졌을 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검사 결과 ‘갑상선암’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눈앞이 흐려지고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그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눈물이 자꾸만 흘러내렸습니다. 수술을 앞두고는 목에 흉터가 남을까, 목소리가 변하지는 않을까,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까 수많은 걱정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그래도 가족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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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호랑이175913160조회 201댓글 0
#4 요리에 담긴 깊은 뜻, 윤슬
남자친구가 갑상선 암 수술을 하고난 후에 그를 옆에서 지켜보며 암에 대해서 알아보고 식단을 챙기면서 크게 깨달은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까합니다 :) 요즘에 직접 요리하는 일이 늘어나면서 건강한 식재료에도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가 문득 요리라는 단어의 한자가 눈에 띄더군요. 요리(料理) 料 헤아릴 료 理 다스릴 리 헤아리고, 다스린다라... 요리라는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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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조회 187댓글 0
#5 수술 후 요양원, 은지는출근중
갑상선암 수술 후 많은 분이 요양원 입원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실 거예요. 요양원은 필수가 아니고 선택적인 부분에 아무래도 금액적인 부담이 있어서 더 고민이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퇴원 직전까지 꼭 가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결국 요양원에 입원하기로 결심했고 일주일간 입원하며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제가 갑상선 요양원에 대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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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는출근중조회 441댓글 0
#4 유난 좀 떱시다 -벚꽃게
내분비내과 의사로서, 그리고 갑상선 암을 진단받은 환자로서 느낀 감정은 복잡하고도 깊은 의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글을 통해서 저는 지금까지 겪은 경험과, 암이 얼마나 섬세하고 뿌리 깊은 병인지,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전달하고자 합니다. 암 진단이 내려졌을 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평소에 저 자신이 건강하다고 믿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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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게조회 174댓글 0
[갑상선암 Q&A 시리즈] 수술 후 평생 약을 먹어야 하나요?
Q: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는데, 앞으로 평생 약을 먹어야 하나요? 꼭 필요한 건가요? A: 네, 대부분의 경우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갑상선 호르몬제를 평생 복용하게 됩니다. (전절제의 경우에만, 부분 절제는 아닙니다.) 갑상선암 치료를 위해 갑상선을 완전히 또는 대부분 절제하면, 몸에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보충해줘야 합니다.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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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하늘조회 386댓글 0
수술 후 뻣뻣한 목이 조금 나아졌던 소소한 팁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나면 목이 잘 안 돌아가고 어깨까지 뻣뻣해지는 느낌, 다들 한 번쯤 느껴보셨죠? 저도 수술 후 한동안 고개 돌리는 게 어색하고, 어깨도 자주 굳는 느낌이었어요. 병원에서 너무 무리하지 말고 가볍게라도 자주 움직이라는 말이 생각나서, 집에서 해본 간단한 스트레칭이 생각보다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자주 하는 건 수건 스트레칭이에요. 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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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노을조회 132댓글 0
갑상선암 수술 후 방사성 요오드 치료는 꼭 받아야 하나요?
갑상선암 수술 후 “방사성 요오드 치료(RAI 치료)“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환자의 암의 진행 정도와 재발 위험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방사성 요오드 치료란? 갑상선세포는 요오드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요. 이 특징을 이용해서, 방사성 요오드(I-131)를 먹으면 남아 있는 갑상선조직이나 암세포에 요오드가 흡수되고, 그 부위만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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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설작은별조회 227댓글 0
갑상선암, 보험사 책임으로 판결 났네요!
대법 “갑상선암 전이 림프절암, 일반암 아냐…약관 설명 없으면 보험사 책임 사건 개요 • A씨는 갑상선암(C73) 진단과 함께 림프절 전이암(C77) 도 함께 진단받음. • 보험사는 갑상선암에 대해서만 보험금의 **20%**만 지급함 (특약에 그렇게 돼 있었음). • A씨는 림프절암은 별도의 일반암이니 전액(100%) 보험금을 달라고 주장. 1심과 2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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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추억조회 193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