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의 커뮤니티글을 보고있어요
폐암 확진후 항암전 진행해야할 것
안녕하세요, 폐암 확진후 곧 항암치료을 먼저 들어간다고하는데, 아버지끼서 항암전에 준비할 사항이라던지 맞아야할 예방접종등이있을까요? 일단 폐렴구균을 맞았고, 독감은 내일 맞을 예정입니다. 항암하게되면 몸도 많이 지치고 면역도 약해진다고하여 걱정입니다. 꼭 맞아야할 예방접종과 , 한번에 다 맞아도되는지 알려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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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1762939910000조회 233댓글 1
폐암4기
폐암4기 입니다. 서울송도병원 다니고 있습니다. 뼈전이까지 있어서 열사히 항암치료와 면역관리 및 심심치료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치의도 너무 친절하고 쳬계적인 면역관리를 받게 해줘요 꾸준히 다닐 생각 입니다!!! 진성준주치의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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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177572012700조회 106댓글 3
면역항암주사.방사선4회
타그리소 먹었었는데 뇌수막과 뼈 전이로 입원해서 일주일후 면역주사 맞고퇴원후 방사선 4회 맞고 집 도착하자마자 7시간동안 변비와사투 후 설사라 안심 되었는데 물설사가 아닌 피가 나와서 응급실 왔다가 염증있다해서 입원 병원일주일 입원하고 면역항암주사 맞고 살2키로 이상 쪄서 병원이 좋다 하고 방사선 다녔는데 변비가 반일 만에 상황을 바꿔 놓았네요 바뀌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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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177460581700조회 189댓글 1
폐암 4기 입니다.
폐암 4기 입니다. 겨울철 실내습도와 빨래건조를 위해 실내건조를 하고 있는데 실내건조가 폐암 환자에게 안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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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구경176641155300조회 242댓글 3
시간따라 마음도 여유로워지네요
요즘 시간이 여유로워지니, 마음도 덩달아 여유로워졌어요. 사실 처음엔 폐암 진단받고 많이 무서워서 여유롭지 못했거든요. 그 땐 앞으로 뭘 해야 하지, 얼마나 남았을까, 괜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마음이 계속 계속 불안했죠. 근데 이상하게도… 시간이 흐르면서 마음도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치료 때문에 일을 쉬게 되고, 바쁘게 돌아가던 일상이 멈춰 서니까
정서 교류
러브레터조회 165댓글 0
이걸 몰라서 폐암이 더 빨리 진행됐어요 - 환자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3가지
제가 직접 겪은 후회스러운 경험을 바탕으로, 정말 몰라서 악화시켰던 3가지를 말씀드리려 해요. 제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저 같은 실수를 안하시길 바랍니다. 1.기침은 그냥 기침이 아니에요 저도 처음엔 그냥 감기인 줄 알았어요. 워낙 감기도 잘 걸리고, 감기정도로는 병원도 잘 안가는 성격이라서.. 가래 섞인 기침, 목이 간질한 느낌, 숨이 좀 찬 느낌..
자유 이야기
러브레터조회 288댓글 1
심적으로 힘드네요.
40대가 되고 몸도 약해지고, 마음도 몸도 지치고 힘드네요.
정서 교류
따스한파도1772159267조회 200댓글 1
어머니 신장투석/심부전/폐암 방사선 치료
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어머니는 신장투석 중이시고, 폐암 소견 받아 조직검사 준비 중에 심부전 진단받고, (심장기능이 중환자 수준이라고 해서) 바로 산소 호흡기 착용 했습니다. 그리고 폐암 1기 진단 받고, 방사선 치료 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방사선 총 5회, 격일 내일부터 ㅅㅂ란스에서 시작합니다. 어머니는 처음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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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176811895500조회 215댓글 4
암담했던..
처음 3개월 진단받았고 표적치료로 힘든싸움 이겨가고있어요..보고있는사람도 힘들지만 당사자도 힘들구요.. 긍정적인 마음 가지려 노력하고 하루하루 힘들지만 치료 잘받고 가족들과 많은 시간 보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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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칩175913669900조회 272댓글 2
#5 엄마의 폐암 이야기 – 폐선암 1기 진단부터 지금까지, 쌍기역
저희 엄마는 난소암 4기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항암 치료 6차를 마친 뒤, 수술을 거쳐 표적치료제 ‘제줄라’를 복용 중입니다. 제줄라를 3주 정도 복용하다 현재는 휴약중에 있습니다. 처음 난소암 관련 정밀검사를 진행하던 중, 병원에서 예상치 못한 말을 들었습니다. “폐에 이상 소견이 보여서 조직검사를 권합니다.” 사실 그 당시만 해도 저희는 난소암 진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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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역조회 306댓글 0